▶ 김용현 공소장 ‘윤 내란 몸통’ 으로
▶ 계엄해제 가결 전 특전사령관에 “도끼로 문짝 부수고라도 문 열어”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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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계엄을 무슨 똥뚜깐 드나들듯 그렇게 쉽게 하냐.. 윤석열 감옥가고, 이재명도 가고, 모두모두 나란히 감옥으로..
신기한것은 윤석열이가 내란을 도모한것을 여당을 적극 지지하는 시민들도 내심 안다는거다. 하지만 문제는 지네들이 증오하는 (오직 진보라는 이유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것은 더욱 더 싫기에 할수없이 윤석열이를 끝까지 옹호해주는거다. 이들은 나라가 망하더라도 그리고 지들 눈에 흙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이재명같은 진보주의자가 대통령이되는것은 안된다 믿는 틀딱들이지.
이런 인간 빨리 처벌 해야 하는데 줄탄핵 타령에 어떻게든 시간을 끌려는 놈들은 다 내란 동조범들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