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크 vs 숟가락 전쟁’
▶ 6만여명 신청한 가운데
▶ 법원 “시행 일시 중단”

지난 4일 워싱턴 DC 연방 재무부 앞에서 연방 공무원들이 일론 머스크가 주도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의 자발 퇴직 강요 조치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지난달 31일 LA 그리피스팍에서 열린 본보 주최 제11회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에서는 미주 한인 최대 규모 사진동호회 ‘사진러브’(회장 …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1일 샌타애나의 바워스 뮤지엄에서 열린 올해 첫 설날축제에 참가해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설날축제…






이하전 애국지사 별세, 향년 105세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줄리 원(사진) 뉴욕시의원이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 선거출마를 공식화했다. 원 의원은 2일 “미국은 이제 ‘평생 돌봄’(lifetime of …

북버지니아 지역이 세계 최대 데이터 센터 산업 중심지로 성장하면서 여러 부작용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주민들이…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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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 1기 공약 이행율이 저조했던 이유는 트럼프의 미성숙하고, 충동적이고, 국익보다 사익을 챙기는 듯한 정책을 중위권 공무원들의 태업, 지연, 거절, 회피하였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이들을 deep state라고 부르고, 이들을 제거하여 빈 공백에 트럼프 지지자들로 채워서 국가의 형상을 바꾸려고 한다. 이것이 'Schedule F'다. 이번에 일런 머스크를 통하여 작심하고 시작하였지만, 성공할 가능성은 회의적이다. 더 중요한 것은 정상적, 합리적, 이성적인 정책으로 그들의 호응을 얻는 일인데, 트럼프는 개선, 진보할 능력이 없다.
연방공무원 전체를 확 뒤집어 버릴 정도로 강하게 흔들어 놔야 함!!! 트 쓸헤기 화이팅!!!!!!
트럼프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다른 정치건달들은 사진 찍기 바쁘고. 이번 USAID의 예산 낭비를 보면 어안이 벙벙. 도대체 세금을 지들끼리 마구 쓰고. 심지어 클린턴 딸에게 8천만블이 넘는 돈을 주고. 친 민주당 언론에 거액의 돈도 주고. 이런 짓거리를 DC 공무원들이 작당. 이번에 공무원을 대폭 줄이고 대신 세금을 감면해야
놀고 먹는 공무원들 많다. 특히 seniority 가 있는 공무원들은 절대 짤릴 위험이 없기에 근무 태만이다. 이들에게 어느정도 자극을 주는 것도 괜찮다. 제일 먼저 손을 봐야 하는 곳은 DMV (비록 연방 공무원이 아니지만) 와 TSA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