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평육 선교사, 교육을 통해 아프리카 복음화
▶ 우간다 UWMF대학교, 10년만에 인가 2월 개교

우간다 교육부로부터 신청10년만에 대학교 인가를 받아 오는 2월 개교하는 월드미션프론티어대학교 캠퍼스 전경. <사진 CLWMF >
1994년부터 아프리카 선교 사역에 나선 월드미션 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선교사. 사진)가 인재양육을 통한 복음화 사역에 적극나서고 있다.

김평욱 선교사
김평육 선교사는 “아프리카 교회의 미래는 교육에 달려있다”는 확신을 갖고 대학교 등 고등교육과 함께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의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 2015년에 우간다 교육부에 대학인가를 신청한 월드미션프론티어대학교( UWMF. University of World Mission Frontier)가 신청 10년만에 종합대학으로 인가를 받아 오는 2월 28일 개교를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우간다 UWMF 대학교는 지난 1996년 18에이커(2만 5천평) 의 부지를 마련하고 1997년부터 건축을 시작하여 2012년부터 대학설립을 추진해왔었다. 우간다에서는 2012년 UWMF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을 시작하여 목회자 양성 뿐 아니라 북아프리카로 보낼 선교사 양성과 아프리카의 신학을 가르칠 신학자 양성을 목표로 교육을 하고 있다. 우간다 UWMF 신학대학과 대학원은 아프리카신학대학교 학위인증기관인 ACTEA로부터 학위인증을 2021년 3월에 받았다.
또 2025년에는 탄자니아 생게레마 이솔래 마을에 150에이커(18만평)의 부지에 SWMFCAT 칼리지 를 건축하고 농학과와 IT학과 두개학과를 인가 받아 지난해 11월 개교하였다. 그리고 2026년에는 르완다에서 2019년부터 인가절차가 진행중인 ATU 대학교 인가를 받아 올해 9월에 개교할 예정으로 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대학교육 뿐만아니라 르완다,탄자니아,콩고 의 15개 선교센터에서 고아원,초 중고등학교 등 교육사역도 계속 성장하여 열매를 맺어가고 있다.
김평육 선교사는 아프리카 선교사역을 위해 현재 280명의 현지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는데 올해에 3개의 대학교가 새로 개교 할 경우 100명이상의 교직원을 새로 채용해야 할 급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위의 대학교 운영을 위한 대학교수와 강사, 임직원 사례비와 학생 들의 장학금에 대한 적극적인 후원을 바라고 있다.
연락처 :월드미션프론티어 산호세 (408)345-1727, (213) 663-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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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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