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가 오는 19일(일) 자정까지 62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저소득층 아파트 입주 신청을 접수한다.카운티 재개발 및 하우징청에 따르면 이번 시니어 아파…
[2025-01-14]
메릴랜드 웨스 모어 주지사는 1903년 1월 13일, 하와이에 첫발을 내딛은 미주 한인 이민 역사의 시작을 기념하며 13일 ‘한인의 날’을 선포하고 결의안을 전달했다. 이날 애나…
[2025-01-14]
13일 연방 하원 레이번 하우스 빌딩내 골드 룸에서 앤디 김 연방 상원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연방의회에서 13일, 한인들이 미국에 도…
[2025-01-14]
맨하탄 60가 남단 진입 차량에 대한 교통혼잡세가 시행에 들어가면서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미뤄뒀던 무공해 전기버스 구매 재개에 나섰다. 자노 리버 MTA 최고경영자는 지…
[2025-01-14]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전면 동결되며 올스톱됐다. 연방국무부가 13일 발표한 2025년 2월 영주권 문호에 …
[2025-01-14]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는 LA 지역의 대형 산불이 새해맞이 폭죽놀이로 시작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2일 영상과 위성사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이…
[2025-01-14]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가 지난해 모든 역에서 94% 이상의 정시운행률(on-time performance)을 달성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LIRR은 지난…
[2025-01-14]
뉴저지한인회가 13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개최한 제122주년 미주한인의날 기념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은 물론, 차기 뉴저지주지사 선거 유력 후보…
[2025-01-14]
1903년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처음 도착한 1월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이 119대 연방의회에서 초당적으로 발의됐다.연방상원에서는 첫 한인 연방상원의원인 …
[2025-01-1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 뉴욕과 뉴저지의 공화당 소속 연방하원의원들이 지방세(SALT) 공제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지방세 공제 한도를 완전 폐지하는 게 아닌 상한액을…
[2025-01-14]
LA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다시 강풍 경보가 발령돼 피해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LA시와 카운티 정부 및 소방 당국이 LA 사상 최악의 대형산…
[2025-01-14]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임정택)과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 북가주 한인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22주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및 2025년 한인회 시…
[2025-01-14]
누구나 성공의 문턱에서 한번쯤 뒤돌아보게 되는 삶 그리고 인생.어쩌면 외로웠고 고독했으며 때로는 환희의 눈물을 흘렸던 미로와 같은 이민의 삶을 반추하고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아 …
[2025-01-14]‘CES 2025’ 첫 공식 행사인 ‘CES 언베일드’에서는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디지털헬스케어를 결합해 인간의 병환과 외로움을 달래주는 ‘감성 지능 로봇’이 대거 등장했…
[2025-01-1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축하 행사가 18일 자신의 골프클럽에서 불꽃놀이로 시작돼 취임식 다음 날인 21일 국가기도회로 마무리된다. 트럼프-밴스 취임식 위원회는 13일…
[2025-01-14]
연방 법무부가 도널드 트럼프(사진·로이터) 대통령 당선인의 2020년 대선 결과 뒤집기 혐의에 대한 특검 수사 보고서를 공개할 수 있다고 연방 법원이 13일 결정했다.플로리다 남…
[2025-01-14]지를 부친다는 게 손목을 부치고 운다편지를 쓴다는 게자서전을 쓰고운다세상에, 주소를 쓰면언제나 제 주소를 쓰고편지봉투 같은 바지 하나 벗지 못하는 네가손톱 같은 우표 한 장 붙이…
[2025-01-14]팝스타 비욘세가 이번 LA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의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250만 달러를 기부했다. 2013년 설립된 비욘세의 자선 재단 비굿(BeyGOOD)은 지난 12…
[2025-01-14]병불염사(兵不厭詐). 용병에는 속임수를 꺼리지 않는다는 뜻이다.손자(孫子)병법 ‘군쟁편(軍爭篇)’에 ‘병은 속임수로 성립하고, 유리한 것을 차지하기 위해 움직인다. 병을 나누기도…
[2025-01-14]
LA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다시 강풍 경보가 발령돼 피해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LA시와 카운티 정부 및 소방 당국이 LA 사상 최악의 대형산…
[2025-01-14]
![[심층진단]](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5/20260205203357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