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주 주택가에서 20대 남성과 경찰 사이에 총격전이 발생해 경찰관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16일 AP통신이 보도했다.경찰은 전날 오후 1시께 텍사스주 소도시인 레벌랜드…
[2021-07-16]온라인 아동 성범죄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단속이 펼쳐져 30여 명이 무더기로 체포됐다. 이들 중에는 20대 한인 대학생도 포함됐다.뉴저지주 검찰은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2021-07-16]
캘리포니아의 산타모니카 해변에 상당량의 폐수가 방류됐는데, 당국이 이 사실을 대중에게 늑장 공지해 비판을 받고 있다.15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 11일 산타모니카 해변 인근…
[2021-07-15]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서부 지역이 연일 최고 기온기록을 찍는 폭염 속에 산불도 확산되며 이제는 주택과 도로 등 재산까지 위협하고 있다. 당국은 올해 서부 지역 산불이 지난해의 2배…
[2021-07-14]
플로리다주의 한 공항에서 캐나다인이 수하물 요금에 불만을 품고 “폭탄이 있다”고 외치다가 체포됐다.그는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한 대가로 최대 징역 15년에 처해질 위기에 몰렸다.1…
[2021-07-13]팬데믹을 지나며 한인 등 아시아계 대상 인종차별 및 증오 폭행 범죄가 급증해온 가운데 이번에는 백인 여성이 인종차별 비방과 욕설을 쏟아내며 6세 한인 어린이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
[2021-07-13]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서부 지역이 연일 최고기온 기록을 찍는 폭염에 산불까지 겹치면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본보 12일자 보도) 올해 현재까지 캘리포니아 내 산불 피해 규모는 …
[2021-07-13]
한국계 6살 남자아이의 목을 주먹으로 때린 한 백인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경찰은 백인 여성 셸리 힐을 증오범죄와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고 11일 UPI 통신…
[2021-07-12]보석으로 풀려난 무명 래퍼가 교도소 밖에 나서자마자 총에 맞아 숨졌다.12일 시카고 언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10일 오후 8시 50분께 시카고 쿡 카운티 교도소 …
[2021-07-12]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서부 지역이 연일 최고기온 기록을 찍는 폭염에 산불까지 겹치면서 몸살을 앓고 있다. 또 극단적 폭염에 태평양 해안에서는 수억 마리 바다생물이 떼죽음을 맞는 등…
[2021-07-12]잉글랜드와 이탈리아가 맞붙은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결승을 전후에 축구팬 45명이 경찰에 체포됐다.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런던경찰청은 11일(현지시간) 런…
[2021-07-11]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앞두고 다수의 총기를 소지한 일당이 경찰에 체포됐다.AP통신은 11일 올스타전이 열리는 덴버 쿠어스 필드 인근 메이븐 호텔에서 현지 경찰이 십…
[2021-07-11]
북가주 플루마스 국유림 인근 벡워스 지역을 붙태우고 있는 산불 중 하나인 ‘슈가 파이어’(Sugar Fire)가 거센 바람으로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역방송인 머큐리 뉴스…
[2021-07-10]
말리부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6 에이커가 소실되었습니다.현재 산불은 50 퍼센트 진압되었으며 산불로 인한 건물과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엘에이 카운티 화재당국에 따르면 …
[2021-07-09]
서부 지역에서 최근 폭염으로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데 이어 8일 규모 6.0의 지진과 여러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다.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네바다주 접…
[2021-07-09]
열대성 폭풍 ‘엘사’가 뿌린 폭우로 뉴욕의 지하철역이 물바다로 변했다.9일 뉴욕타임스(NYT)와 AFP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뉴욕시 일대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5∼10㎝의 비가…
[2021-07-09]워싱턴주에서 한국식 갈비 식당을 운영하는 남성이 강도로부터 11발의 총격을 받고도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8일 야후뉴스와 지역 방송국 Q13 Fox에 따르면 지난달 4일 오후 …
[2021-07-08]10대 커플이 실종된 지 일주일만에 절벽에서 차량 추락사고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7일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주 실종됐던 이튼 만자노(19)와 소피 라얀 에드워즈(19…
[2021-07-08]미국의 15살 소녀가 달리는 차 안에서 엄마와 말다툼을 벌이다 뛰어내려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6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9시께 텍사스주 해리스 카운티의 45번 인…
[2021-07-08]미국에서 고교생들이 집단으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해 항공편이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졌다.6일 뉴욕포스트와 뉴스위크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샬럿 더글러스국제공항의 아메리칸항공사 기내에…
[2021-07-0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