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콘디도 메도우 레이크 GC SD 한인정보통신인협회(SDKAT·회장 존 백)는 21일(토) 오후 1시 에스콘디도 메도우레이크 GC(10333 Meadow Glen Way …
[2007-04-18]‘스승은 용감했다.’ 76세 리브레스쿠… 강의실 문 막고 창문으로 도망쳐라 총격사건이 벌어진 미 버지니아공대의 아비규환 속에서 학생들을 살린 노스승의 감동적인 사연…
[2007-04-18]버지니아 참사 애도 물결… 美 한인사회 추모집회·기금조성 추진 주미대사, 32명 기려 32일 금식 제안 국내서도 인터넷 게시판 추모글 쇄도 한국인들이 버지니아공대 …
[2007-04-18]죽어라 일만 하는 부모들, 가정이 실종 흔들리는 이민 1.5세대 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기참사의 범인으로 지목되는 조승희씨가 이민 1.5세로 확인되면서 동포사회 자녀들의…
[2007-04-18]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풀어야 할 의문점 미국은 물론 한국사회에 엄청난 충격을던진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에 대한 미국 수사당국의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이번 사건의 윤곽이 서…
[2007-04-18]용기와 기지로 11명 목숨 구한 영웅 있었다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당시 한 학생의 빠른 판단력과 용기로 동료 학생 11명이 목숨을 건졌다. 주인공은 이 대학 4학년에 재학…
[2007-04-18]여학생 2명 스토킹, 정신과 시설 일시 구금 버지니아공대(버지니아텍) 총격 참사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진 조승희군(23)은 지난 2005년 여학생에 대한 스토킹으로 이미 경찰조…
[2007-04-18]사건 당일 보내 중요 단서될듯, NBC 방송 안해 버지니아공대 총격 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진 조승희군(23)은 사건 당일 미 NBC방송에 사진과 비디오, 기록 등의 우편물을…
[2007-04-18]서명할 때 이름 대신 물음표 적는 등 기이한 행동일삼아 자살우려 정신병원에 한때 보호되기도 `고독했던 학살자’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베일에 쌓였던 버지니아공대 총기사건의…
[2007-04-18]편지폭탄 테러범 ‘유나보머’ 모방한 듯 버지니아공대(버지니아텍) 총격 참사사건의 범인 조승희(23)가 미NBC TV에 자신의 범행 목적을 설명하는 우편물을 보낸 것은 자신의…
[2007-04-18]버지니아텍, 미 최악 캠퍼스 총격 한인 1명 부상 기숙사·강의실 등 무차별 난사 범인은 자살, 중국계 추정 30여명 부상 사망자 늘어날 듯 버지니아주 남서부에 위치…
[2007-04-17]2006년도 세금보고가 오늘(17일) 마감된다. 세금보고 마감일은 예년의 경우 4월15일이었으나 올해는 15일이 일요일, 16일은 워싱턴 DC의 노예해방 공휴일이라 이틀 연장…
[2007-04-17]총 7개 차선중 5개‘일방통행’ 역방향 2개차선 러시아워 버스 전용 샌타모니카에서 LA다운타운까지 14마일 구간의 올림픽 블러버드와 피코 블러버드를 일방통행로 하는 플…
[2007-04-17]피신 못하게 쇠사슬로 출입구 봉쇄하기도 학생들 범인 침입 저지하자 출입문에 총격 16일 발생한 버지니아텍 총기 난사사건은 1966년 8월1일 텍사스 오스틴의 텍사…
[2007-04-17]경찰·대학측 늑장대처 의문 증폭 범인이 캠퍼스 떠났다고 생각 2시간만에 경보·안내 이메일 16일 발생한 버지니아텍 총격사건에 대한 여러 가지 의문점과 경찰 및 대학 …
[2007-04-17]한인들도 자녀 안부 걱정 ◎…500여명의 한국 유학생들로 이루어진 ‘버지니아텍 한국학생회’(회장 이승우)는 총격사건 소식이 전해진 직후 불안과 당혹감 속에서도 인터넷 카페(…
[2007-04-17]총상 박창민씨 인터뷰 버지니아텍 총격사건의 유일한 한인 부상자로 현재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의 몽고메리 지역병원에 입원 중인 박창민(27)씨는 전화인터뷰에서 “공학부 건물인 …
[2007-04-17]상인들 반대·시의원들도 부정적 실행까지 ‘산너머 산’ 올림픽가 일방통행 타당성 조사 보고서 LA시의회 특별위 가동 자체조사 실시키로 올림픽 블러버드 일방통행 전환에…
[2007-04-17]뉴저지등 곳곳 침수, 항공기 운항 중단 동부 지역에 100여년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고 강풍까지 불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 남동부 지역에서부터 시작…
[2007-04-17]지난해 11월말 오리건주에서 가족과 여행을 하다 길을 잘못 들어 폭설에 갇혀 실종됐다 12일만에 숨진 채 발견된 제임스 김씨의 사건을 보도한 포틀랜드의 오리거니언지가 올해 퓰리처…
[2007-04-17]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