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소개하는 ‘다시 그립 잡기’ 연습법은 투어 프로처럼 몸을 틀어 볼을 통과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완전히 팔에 의존하는 스윙 타입의 골퍼들을 위한 도움말이다. 이러…
[2014-06-11]■상황 코스에는 다양한 장애물이 존재한다. 그 중 벙커는 가장 흔히 볼 수 있고, 그만큼 접할 상황이 잦다. 장애물이기 때문에 스코어를 잃는 요인이되지만 극복한다면 스코어를…
[2014-06-06]■긴 잔디에서의 샷 볼이 페어웨이 왼쪽 러프에 빠졌다. 잔디 길이는 5cm 정도로 볼을 덮고 남을 길이다. 하지만 잔디 밀도가높아 깊이 묻히지는 않고, 살짝 뜬상태다. …
[2014-05-30]이번 레슨은 골프를 시작한 초급 골퍼와 드라이버샷을 다시 다듬고 싶은 골퍼에게 유용하다. ■OB만 아니라도 좋다 드라이버샷을 페어웨이에 적중시키면 더 좋은 스코어를…
[2014-05-29]골퍼들은 퍼트가 실패했을때 스트로크나 다음 퍼트에 대한 걱정만 할뿐 그립의 문제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다. 골퍼들은 단순히 손으로 그립을 쥐고 스트로크한다. 그리고 …
[2014-05-27]시네콕 힐스에서 열렸던 2004년 US오픈이 어느새 10년 전의 일이 됐다. 그때 마지막 라운드의 평균 스코어는 무려 78.7타까지 치솟았다. 그날 80타의 벽을 넘지 못한…
[2014-05-19]■상황 투온을 노린 세컨드샷이 길어 그린 뒤편으로 훌쩍 넘어가 버렸다. 평소 벙커에 볼이 빠지면 두세 번씩 샷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감마저 잃어 모래는 쳐다 보기…
[2014-05-14]퍼트가 한번은 길고 한번은 짧게 나가는 골퍼들에게 유용한 팁이다. ■실수 유형 임팩트를 통과할 때 퍼터에로프트가 추가되고 있기 때문에퍼트의 속도나 방향 제어가 되지…
[2014-05-13]세컨드샷이 아슬아슬하게 그린을 빗나갔을땐 깃대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어색한 오르막 피치샷을 시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샷은 깃대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거리를 정확하게 가늠…
[2014-05-08]■상황 그린을 노린 아이언샷이 그린 주변 벙커의 벽을 넘지 못했다. 문제는오전 내내 내린 비로 페어웨이뿐만아니라 벙커의 모래도 흠뻑 젖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볼의 위…
[2014-05-05]볼이 그린 주변 벙커 속에서 가파른 오르막 경사에 놓여있으면 볼이 모래 속으로 들어가 박혀있지는 않아도 두꺼운 샷이 나와 거리가 짧아질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까다로운 상황…
[2014-05-02]아이언샷이 자주 얇게 맞아 어프로치샷을 할 때 탄도나 제동력을 확보할 수 없다면 다운스윙의 순서가 잘못 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 볼을 향해 다운스윙을 할 때는 순서상 아주 작은실…
[2014-05-01]샌드웨지의 솔에는 ‘바운스’라고 부르는 독특한 기능이 있는데(헤드 뒤쪽 볼록한 부분), 클럽이 삽처럼 모래를 파고 들어가지 않고 모래의 표면을 미끄러져 나갈 수 있게 해준다. 그…
[2014-04-25]■상황 공항의 활주로만큼 넓은 페어웨이가 보다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며 ‘강타’의 유혹을 일으키는 상황도 드물다. 하지만 페어웨이의 폭이 집 앞 골목 정도에불과하다면 여…
[2014-04-24]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김하늘의 선택…
[2014-04-21]■상황 파4 홀 세컨드샷, 온 그린을 노렸지만 약간 짧아 그린 앞 벙커에 빠졌다. 벙커만 들어가면 실수를 연발하는 골퍼에게 한 발은 벙커 안, 다른발은 벙커 턱에 두고 샷을…
[2014-04-18]다양한 라이의 벙커샷 대처법을모르는 골퍼들에게 유용한 레슨이다. ■문제점 벙커라면 손사래를 치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볼이 벙커 턱에 가깝고왼발이 볼보다 높은 오르막…
[2014-04-16]주시 눈에 알맞은 준비 자세를 갖추면 퍼팅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문제점 그린에 올라간 볼이 홀과 5m 거리에서 멈췄다. 그러나 퍼트 라인을 파악하고 스트로크를…
[2014-04-11]골프를 여가로 즐기는 골퍼들에게 매우 두려운 경우가 있다. 바로 어쩔 수 없이 장애물을 공중으로 넘어가야 하는 경우다. 이런 경우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어쩔 수 없다’는 생…
[2014-04-10]파5 홀에서 근사한 세컨드샷을 했지만 그린까지 50야드가 남았다. 애매한 거리다. 페어웨이를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타이트한 라이라는점, 그리고 그린 옆의 벙커를 넘어가야 한다는점도…
[2014-04-09]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열차가 노사 협상 결렬로 인해 결국 멈춰 섰다.LIRR 전체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속한 5개 노조는 16일부터 전면…

2028년 대선이 아직 2년 반 이상 남았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잠재적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 이민사회에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