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정치 1번지’라고 불리는 오렌지카운티 한인 정치인들이 올해 힘든 선거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한인 정치인들은 올해 연방과 가주하원 재선 및 도전, OC수퍼바이…
[2022-03-31]올해 오스카 후보작들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는 케네스 브래너 감독의 ‘벨파스트’(Belfast)이다. 2021년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제94회 아카데미…
[2022-03-24]세계보건기구(WHO)가 2020년 3월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팬데믹(전 세계적 대유행병)으로 규정한 지 2년이 지났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
[2022-03-17]천연두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였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천연두는 기원전 1만년 즈음부터 있었다고 한다. 공기 전염이 가능하고 치사율이 높아 18세기까지 유럽에서만 매년 수십만 명이 …
[2022-03-10]한국의 ‘재외동포재단’과 ‘세계한상센터’가 주최하는 ‘세계 한상대회’는 한인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행사이다. 매년 10월 열리는 이 한상대회에는 OC 한인 상공인들이 모국 관광과 …
[2022-02-24]22년 만에 LA램스에 우승을 안긴 제56회 수퍼보울이 경기회복의 신호탄을 쏘았다. 잉글우드의 소파이 스테디엄은 화려한 위용을 과시했고 세계에서 가장 비싼 광고로 꼽히는 수퍼보울…
[2022-02-17]개인적으로 한인들에게 낯선 내셔널 풋볼 리그(National Football League·NFL)의 프로 미식축구, 즉 풋볼을 무척 사랑한다. 처음 좋아했던 팀은 덴버 브롱코스다…
[2022-02-10]며칠 전 한 미국인 부동산 에이전트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기자의 스마트폰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기자가 사는 글렌데일 타운하우스의 한 유닛을 전주에 좋은 가격에 팔았다면서 우리도…
[2022-02-03]코로나 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작년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풀러튼 시 ‘힐 크레스트 공원’입구에 역사적인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가 들어섰다.이 참전 기념비 건립은 3…
[2022-01-20]생애 처음 본 뮤지컬이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다. 온종일 설레임으로 들뜨게 했던 ‘투나잇’, 맘보 댄스를 배우고 싶게 만들었던 ‘아메리카’는 추억을 소환시키는 장면들로 간직돼있…
[2022-01-13]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다.매년 이맘때쯤이면 누구나 다 새해결심과 소망에 대해서 생각하고 자신의 삶을 설계하는 시간을 갖게 마련이다. 그럴 때 등장하는 것이 새해결심이다.새…
[2022-01-06]다사다난했던 흰소의 해, 2021년 신축년도 내일이면 역사의 한 페이지로 사라지고 임인년 새해가 어김없이 찾아온다. 임인년은 호랑이띠의 해로 ‘검은 호랑이의 해’라고 한다.195…
[2021-12-30]오렌지카운티 한인 인구는 9만 5,369명(2019년 센서스 통계 기준)으로 미주에서 LA카운티 다음으로 가장 큰 한인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좋은 학군과 낮은 범죄율의 영향으…
[2021-12-16]보이는 언어를 보면서 웃다가 손 끝으로 느끼는 노래에 눈물이 흐르고 만다. 애플TV플러스에서 방영 중인 ‘코다’(CODA)가 그런 영화다. 청각장애인 가정에서 자란 아이(Chil…
[2021-12-09]2021년 신축년 소띠해를 희망과 기대로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 데 벌써 올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지난 해부터 남녀노소, 인종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
[2021-12-02]2021년 신축년도 종착역을 향해 가고 있다.우리 민속에서 올해 신축년은 ‘흰소의 해’이다. 소는 근면 성실하고 우직하며 불평, 불만 없이 오로지 앞만 바라보고 묵묵히 한 길만 …
[2021-11-25]한국전에 참전해 전사한 미군 3만 6,593명의 이름을 새긴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가 완공되어 오늘(11일) 오후 1시 풀러튼 힐크레스트 공원 입구에서 제막식을 갖는다.10…
[2021-11-11]‘나, 우리’(Me, We)라는 두 단어가 시가 되었다. 위대한 복서 무하마드 알리가 아니었다면 이 간결하면서도 하고 싶은 말을 다 해버린 두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가 되…
[2021-11-04]미 전국의 주택가격은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반여간 ‘거침없이 하이킥’의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팬데믹은 주택시장을 냉각시키지 않았고 오히려 주택가격의 폭등을 부추겼다…
[2021-10-28]관광 산업은 ‘황금 알을 낳는 거위’로 자주 비교된다. 코로나 팬데믹이 터지기 전인 2019년에 한국을 방문한 외래 관광객은 1,750만2,756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었다.한…
[2021-10-21]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487038_sports_image_0.jpg)



![[특파원시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7/20260207164825695.jpg)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7/20260207150724695.jpg)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7/20260207103622695.jpg)
![[사고]](http://image.koreatimes.com//manage/sf/images/top2/1770508264_top2_image_0.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