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병원에선 환자는 고객이다. 환자의 병원 서비스 만족도에 따라 병원 수익인 보험회사와 정부로부터의 돈이 결정된다. 환자의 불만족에 병원비를 못받을 수도 있다. 내가 근무 하던…
[2018-03-20]옛날 오레곤 트레일(Oregon Trail)이라는 것이 있었다. 미주리주 북서부로부터 오레곤주에 이르는 3,200킬로에 이르는 긴 길을 가리킨다. 직업 변천, 직장 이동 등으로 …
[2018-03-19]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미국의 역대 대통령이 못한 일들에 대한 해결을 과감하게 시도하고 있다. 특히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은 불도저처럼 밀어붙이고 있다. 자신만의 해결책을 확신하…
[2018-03-17]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1473년에 폴란드에서 태어나 1543년 사망했다. 태양이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는 천동설을 부인했다. 그리고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돈다는 지동설을 주장…
[2018-03-17]뉴욕가정상담소에서 상담사로 일하다보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로부터 걸려오는 전화를 자주 받게 된다. 특히 최근에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의 흡연, 술, 약물 남용에 …
[2018-03-17]지난 2월 LA에서 개최된 세계교육선교대회에 참가했다. PAUA(범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대학협의회) 주최로 10차 대회를 미주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PAUA 통계에 따르면 …
[2018-03-17]철학이 무엇을 하는 학문인지 묻는 분이 많다. 그 어려운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또는 철학을 하면 밥벌이에 도움이 되는지….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에는 질문으로 대답하는 것이 최선이…
[2018-03-16]얼마 전 아주 작은 수술을 하러 병원에 들어가게 되었다. 잠깐 마취를 한다길래 혹여 안깨어나면 어쩌나 싶어 급한 대로 채 마무리 못한 일들을 정리하게 되었다. 세금보고를 아직 못…
[2018-03-16]한인들의 정신건강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 경각심이 요구된다. 뉴저지 AWCA 가정상담소가 밝힌 그레이스 핫라인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한인들 사이에서 우울증이나 불안증 등을…
[2018-03-15]베트남의 주석 호찌민은 공산주의자였지만 오로지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 민족주의자였다. 그가 나라의 독립과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평생 헌신하며 살다 간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2018-03-14]이번 평창올림픽에 참석한 미국 부통령 마이크 펜스는 그의 아버지가 한국 전쟁에 참전했었다고 했다. 특히 미국 선 수중, 미디아의 주의를 끈, 인기 여자 스키선수, 린지 본(Li…
[2018-03-14]2010년 세인트 루이스에서 열렸던 집회 참석차 내렸던 비행장과 중심가로 향하는 길 가로등마다 “Welcome, United Methodist Women! (여선교인들을 환…
[2018-03-13]집단지성이 요구될 때다. 대다수를 미혹하는 겉과 속이 다른 사탕발림을 경계할 수 있는 개개인의 안목확대와 판단 능력이 이제는 키워져야 한다.한국사회 개화 초기에 유행병처럼 번지던…
[2018-03-12]한국 여성들이 아기를 낳지 않는다. 작년 신생아 수가 357,700 명으로 예년보다 12% 감소되었다고 한다. 1900년대에는 연간 100만 명의 아기를 낳았다. 지금은 출생률 …
[2018-03-12]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큰 대국, 240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의 백악관이 지금 흔들리고 있다. 임기 1년만에 참모들 3명중 1명이 그만두거나 쫓겨났다. 워낙 큰 대국이라 그동안 굴…
[2018-03-10]현재 문재인 정부에서 하고 있는 모든 정책이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기 위한 모든 권한이 국민에게 있다는 사실을 실천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마음 든든하다.어느 누구도 권력의 힘을 빌어…
[2018-03-10]따뜻한 봄이 오는가 싶더니 한 차례 눈 폭풍이 휘몰고 지나갔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했어도 맞추기 힘든 게 날씨라는데. 이번 미동북부에 휘몰아친 눈 폭풍 예고는 정확히 맞아 떨어…
[2018-03-10]1924년 프랑스 샤모니를 시작으로 동계올림픽의 역사는 어느 덧 90년이 넘었다. 이번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은 92개국에서 2.925명의 선수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
[2018-03-10]봄은 어디서부터 시작일까? 봄은 왜 추울까? 2월 4일은 입춘(立春)이다. 대문마다 커다란 붓글씨로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이란 글귀가 붙여 있었다. 그 때부…
[2018-03-10]지난 1월 한국에서의 휴가 마지막날 가까스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바람을 그리다: 신윤복·정선’전을 볼 수 있었다. 간송미술문화재단 주최로 신…
[2018-03-09]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