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센터(KCC)를 통해 모금됐던 한인사회 기금 10만여 달러 중 1만 달러가 추가로 뉴욕한인회에 이관된다는 소식이다.KCC는 엊그제 오는 4일 ‘21세기 보다 더 나은 …
[2017-06-01]10년 전만 해도 미국은 제국에서 멸망한 로마의 흥망성쇠와 비유되며 장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를 풍자하여 대중잡지 표지에 한줄기 눈물이 뺨을 적시는 자유의 여신상. 일…
[2017-05-31]탄핵이란 한자는 매우 어려운 말로 따질 탄(彈)과 캐물을 핵(劾)을 쓴다. 일반적 절차에 따른 판결이 곤란한 대통령 국무위원 법관 등 고위 공무원을 국회에서 소추하여 해임 혹은 …
[2017-05-30]투명 립글로스만 바르다 금년 새해부터 빨간 립스틱을 바르기 시작했다. 어느 날 문득 거울에 비친 창백한 나의 입술이 눈에 거슬리며 이제 뭔가의 도움을 받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2017-05-27]봄의 소리가 어느덧 창문 틈으로 내 얼굴을 스친다. 깊숙한 몸속에서 동면하고 있던 세포가 꿈틀 거리며 기지개를 편다. 창밖을 보니 나뭇가지에 파릇파릇한 새 잎들이 햇병아리를 보는…
[2017-05-27]2018회계연도 예산안은 4조 1,000억 달러이다. 특히 이번 예산안에는 저소득층을 위한 푸드 스탬프 예산을 1,930억 달러 삭감했다. 그리고 대학생 학자금 지원예산을 1,4…
[2017-05-27]자전거 한 대가 생명 줄이 되어 펼쳐지는 한 편의 영화가 있다. 1948년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자전거 도둑(The Bicycle Thief)이다. 루이지 바르톨리니가 원작자이며…
[2017-05-27]오는 29일은 연방공휴일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로 3일 연휴인데다가 바비큐 시즌의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름이 전개되는 시점이다. 사는 지역에 따라 기념행사나 퍼레이…
[2017-05-26]겨우내 주인없던 빈 화분에 보라색 꽃대가 올라오고 우거진 풀섶 사이로 이름모를 하얀 꽃이 피었다 사라진다. 남쪽에서 들려오는 꽃 소식에 겨우 새순을 내민 앞 뜰의 나무를 들여다…
[2017-05-26]이번 한국의 대통령 선거를 보면서 국민들이 많이 성숙하고 현명하다는 것을 느꼈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모두가 결과에 승복하고 진보니 보수니 그리고 지역감정 없이 하나가 된 모습…
[2017-05-25]오는 29일 미국의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는 우리 한인들에게도 뜻 깊은 날이다. 나라를 위해 생명을 바친 군인들을 기억하는 이 날에 소위 잊혀진 전쟁, `코리…
[2017-05-25]“일단 사람 많은 데는 안 가는 게 상책이야!” ‘묻지마 테러’가 일어날 때 마다 지인들과 친구들과 농담반 진담반으로 나누는 말이다. 이번에는 영국 맨체스터의 한 여자 유명가수 …
[2017-05-25]한인 노숙자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쉼터 ‘뉴욕 나눔의 집’이 퀸즈 플러싱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하지만 운영이 쉽지 않아 한인들의 도움이 절실한 상태다. 22일 문을 연 …
[2017-05-25]눈부신 햇살, 맑고 신선한 공기, 사방에 온갖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 그야말로 ‘계절의 여왕’ 답게 화사하고 찬란한 5월, 사랑과 따뜻함의 상징인 어린이 날, 어머니날, 스승의 …
[2017-05-24]세상이 시끄럽다. 화사한 5월이어야 하는데 날씨마저 춥고 우중충하다. 최순실 박근혜 사건은 어디 먼 시골에서 벌어진 아줌마들의 일처럼 느껴질 정도로 미국에서는 북한의 미사일 실험…
[2017-05-23]필자의 사무실이 광화문 네거리에 있었기 때문에 그 일대는 매우 익숙한 나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광화문(光化門)은 서울에 가 본 사람은 누구나 안다. 문재인 새 대통령이 “나는 …
[2017-05-22]5월은 골프 즐기기 참 좋은 계절이다. 골프는 동반자가 중요하다. 동반자의 분위기와 성격은 그날의 실력발휘를 좌우한다, 스코어에도 영향을 미친다. 아마추어 주말골퍼면 더욱 그렇다…
[2017-05-22]봄산의 정기가 그윽한 블랙락 마운틴에서 산인들의 시산제를 올리는 날이다. 유난히 길었던 올겨울 오래 기다렸던 봄은 언제나 새롭게 다가오는 새봄이다. 산행을 시작한지 어느덧 일년이…
[2017-05-20]한국에는 5월5일이 어린이 날이어서 모든 어린이들이 자신의 날을 즐길 수 있도록 국가 공휴일에다가 올해는 그 다음 날 6일을 임시 공휴일로 정하여 일요일까지 4박 5일이 어린이들…
[2017-05-20]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의 기쁜 시기 사이에 어머니의 날이 들어있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하느님의 다른 이름은 사랑이라고 한다.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닮은 사랑은 어머니의 사…
[2017-05-20]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