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랜드한인태권도협회(KTAM, 회장 송우창)는 10월 4일(토) 게이더스버그 소재 보러 공원 액티비티 센터에서 ‘제10회 총영사기 태권도 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오전 9시부…
[2025-07-11]
자신의 모친(현 안·61)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체포된 케빈 안(31·사진) 씨가 볼티모어 카운티 오윙스 밀즈의 임순덕(83) 씨와 임 씨의 전 남편 김인용(69) 씨…
[2025-07-11]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남정길)와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회장 오영훈)가 장애인 체육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을 방문한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임…
[2025-07-10]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낮 차 안에 방치된 6개월 여아가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하포드 카운티 경찰은 6일 오후 4시께 햄튼 홀 코트 300블럭의 차량 안에서 6개월 된 …
[2025-07-10]
센테니얼 마라톤동호회(회장 안형모)가 독립기념일 맞이 지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안형모 회장과 정상균, 알렉스 김, 미셀 이, 임경아 씨 등 회원 5명은 4일 콜럼비아의 …
[2025-07-10]
펜실베이니아 랭커스터 카운티 검찰이 모친을 살해한 후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체포돼 구금 중인 케빈 안 씨(사진)에 대한 공소를 취하했다.검찰은 9일 메릴랜드 볼티모어 카운티에서 …
[2025-07-10]하워드 카운티 학교 구역 내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가 무제한 허용된다. 리즈 월시 하워드 카운티 의장은 7일 열린 의회에서 카운티 스쿨존 내 과속 카메라 설치 제한 폐지 법안을 …
[2025-07-09]텍사스 홍수로 인한 대참사 후 메릴랜드 캠프 지도자들이 안전 수칙을 강화했다. 지난 28년간 7-1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캠프를 운영해 온 ‘리버 밸리 랜치’ 지도자들은 “텍사스…
[2025-07-09]
팝타스코 밸리 주립공원 무궁화동산의 ‘아리랑 무궁화 길’에 ‘아리랑 무궁화 명상 쉼터’가 꾸며진다. 아리랑USA공동체(회장 장두석)는 팝타스코 주립공원과 공조해 명상 쉼터를 9월…
[2025-07-09]
리앤리 재단(Lee & Lee Foundation, 회장 이세희)이 메릴랜드 지역 한인 비영리단체들에게 후원금을 기부했다.2010년 설립돼 가족으로 구성된 리앤리 재단은 기관 및…
[2025-07-09]볼티모어의 개스값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 분석 사이트인 가스 버디 닷컴에 따르면 볼티모어 평균 개스값이 지난 한 주간 갤런당 8.4센트 하락해 3.16달러…
[2025-07-08]지난해 3월 선박 충돌로 붕괴된 볼티모어의 프랜시스 스콧 키 브리지 잔해 철거 작업이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메릴랜드 교통부(MDTA)는 7일 교량 인근 지역으로 굴착기, 크레인 …
[2025-07-08]
만성통증 연구를 위한 한인 참가자를 모집한다. 조지워싱턴대 간호학과(김희준 교수)가 미 국립보건원(NIH) 후원으로 진행하는 만성통증 연구는 만성통증을 경험한 한인을 위한 맞춤형…
[2025-07-08]
공화당의 대표적 온건파 정치인으로 꼽히는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주지사의 정계 복귀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호건 전 주지사가 내년에 치러질 메릴랜드…
[2025-07-08]
메릴랜드여성골프협회(회장 장영란)는 16일(수) 오전 9시 마운트 에어리 소재 래틀우드 골프장에서 7월 정기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준비를 위해 지난 2일 임원들과 래틀우드 골프장…
[2025-07-07]오션시티에서 여름 스포츠 사파리 축제가 12-13일(토-일) 양일간 펼쳐진다. 축제는 캐롤라인 스트릿 해뵨에서 열리며 가족 방문객을 위한 비치 발리볼, 풋 발리(축구와 발리볼),…
[2025-07-07]
췌사픽신학대학원(총장 김병은 목사)이 주최·주관하는 2025 여름 수양회 특강 및 수련회가 14-16일(월-수) 사흘간 프레드릭 소재 안나산 기도원(원장 김영창 목사)에서 열린다…
[2025-07-07]볼티모어시에서 청소년이 연루된 차량 도난 사건이 급증하면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볼티모어 시경에 따르면 4일 웨스트 볼티모어에서 차량 도난 사건에 연루된 …
[2025-07-07]볼티모어 개스·전기회사(BGE)의 전기세 보조금 신청 접수가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소득이 제한적이거나 중간수준으로 연체된 전기료가 있는 주민은 250달러에서 최대 750달러의 …
[2025-07-07]앤아룬델 카운티 교육청이 이중언어 몰입 프로그램(Dual Language Immersion, DLI)을 확대한다.DLI 프로그램은 수업의 절반은 영어로, 나머지는 스페인어 등 외…
[2025-07-0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