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볼티모어에서 발생한 경찰의 테이저건(Taser Gun, 전기충격기) 사용 횟수가 46% 감소한 것과 대조로 연초부터 발생한 총기범죄는 30%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
[2017-01-25]청소차에서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던 30대 환경미화원이 충돌사고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30분께 로럴의 올드 샌디 스프링 로드에…
[2017-01-25]하워드카운티 한인시니어센터(회장 이관우)가 오는 30일부터 봄 학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번 학기에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콜럼비아 소재 베인센터와 칼러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
[2017-01-25]평소에 가격 부담 때문에 맛보기 부담스러운 고급 레스토랑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볼티모어 레스토랑 위크(Baltimore Restaurant Week)’가 오는…
[2017-01-24]볼티모어 경찰이 지난 한해동안 사용한 스턴 건 사용 건수가 2015년보다 약 절반으로 줄었다.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볼티모어 경찰은 지난 한해동안 181건의 스턴 건을 사용했는데 …
[2017-01-24]
볼티모어 경찰국과 한국 경찰청이 협력을 넘어 끈끈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볼티모어 경찰국은 22일 밤 볼티모어 시내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볼티모어 경찰국과 한국 경찰청 프렌…
[2017-01-24]하워드 한인회(회장 김덕춘)와 하워드 경찰국이 파트너십을 맺고 한인사회의 정신건강 문제 개선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 다양한 한인사회의 현안들에 대해 소통하며 해법을 모색…
[2017-01-23]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지난 한해동안 선거자금으로 약 400만 달러를 모은 것으로 조사됐다.지난 18일 제출된 메릴랜드 공화당의 선거 자금 모금 보고서에 따르면 호건 주지사…
[2017-01-23]앤 아룬델 카운티 한인 노인회(회장 김호웅)가 창립 23주년을 맞아 20일 글렌버니 자금성 중식당에서 기념식 및 정기총회를 갖고 활기찬 시니어 라이프를 위한 노인회가 되자고 다짐…
[2017-01-23]캐서린 퓨 볼티모어 시장이 볼티모어시의 치안 강화를 위해 3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순찰 경찰관을 확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순찰 경찰관의 수가 급격히 줄어 볼티모어 시의…
[2017-01-23]엘리콧 시티에 사는 10대 한인이 친구와 함께 좀도둑질을 하다가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하워드 카운티 경찰국은 19일 엘리콧 시티에 사는 정모군(18)과 레니 디린거(18)을 강도…
[2017-01-20]새해를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들이 하워드 카운티에서 열린다.하워드 카운티 레크레이션 앤 파크가 주관하는 ‘가족 무도회’ 행사는 2회에 걸쳐 ‘아빠와 딸’, ‘엄…
[2017-01-20]워싱턴 시민학교(교장 김광훈)가 오는 22일(일) 오후 5시 엘리콧 시티의 세인트 존스 성공회 성당에서 1월 강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아메리칸 대학교 철학 및 종교학과 박진영 …
[2017-01-20]메릴랜드의 한인 단체들이 18일 저녁 한인회 사무실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올 한해 협력을 통한 상생을 다짐했다. 메릴랜드 한인회(회장 백성옥)가 주최한 신년하례식에는 메릴랜드교회…
[2017-01-20]세계 1위 온라인 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이 세실 카운티에 거대 물류센터를 오픈하고 700여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한다. 메릴랜드에서는 볼티모어에 이어 두 번째로 오픈하는 물류센터이다…
[2017-01-19]
몽고메리 카운티 의회가 17일 한인 지도자들을 정부청사와 의회에 초청한 가운데 ‘미주한인의 날’을 선포하고 한인들의 공로를 기렸다. 미주 한인의 날은 지난 13일이지만 메릴랜드 …
[2017-01-19]지난 12일 새벽 볼티모어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이 집에 살고 있던 어린이 6명이 사망하는 참극이 벌어진 가운데(본보 2017년 1월13일 A7면) 당시 심각한 부상을 입…
[2017-01-19]하워드 카운티의 ‘불체자 보호도시’ 법안 통과를 앞두고 찬반여론이 팽팽하다. 17일 밤 하워드 카운티 정부 청사에서 열린 공청회에는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불체자 보호 도시…
[2017-01-19]볼티모어시가 전국에서 흑인여성 시장을 가장 많이 배출한 도시로 나타났다. 볼티모어 선은 17일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시장으로 선출된 흑인여성은 12명이며 이중 3명은 볼티모어 시 …
[2017-01-18]메릴랜드 한 남성이 영국남성과 공모해 ‘스와팅’ 장난을 벌이다 검찰에 기소됐다.스와팅(Swatting)이란 경찰특공대(S.W.A.T)팀과 -ing의 합성어로 911에 거짓 테러신…
[2017-01-18]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