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주최 ‘북가주 청소년 음악경연대회’가 12회째를 맞이했다. 본 대회는 북가주 최고의 한인사회 청소년 음악 콩쿠르로서, 회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음악경연의 가치도 높이 …
[2016-01-03]
50여개의 타악기를 한꺼번에 다루는 청각장애 연주자 애블린 그래니.===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손가락 하나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훌륭…
[2016-01-03]
상실과 고통의 아픔, 음악활동으로 풀어내면서 치유===입안에 저장한 공기로 볼과 혀를 사용하여 내뿜는 엠버의 디저리두 연주(didgeridoo)를 1년전 커넥트투코리아(한국문화사…
[2016-01-03]
남녀 보우맨·컵 부문, 파죽의 기세올림픽금메달·의사 등 목표 향해 ‘정조준’ ==== “자, 이제 준비는 끝났다. 폐에 공기를 가득 들어 마시고 내뿜어 보자. 눈앞의 과녁이 우릴…
[2016-01-03]
멀티 문화 공존하는 트렌드 중심지로 고소득 아시안·백인 핵심 계층으로 부상치안확보·소득 불균형 과제 극복해야===오클랜드가 뜨겁다. 경제 회복세를 등에 업고 샌프란시스코나 실리콘…
[2016-01-03]샌프란시스코 등 미 주요도시에서 한일 정부 사이에 타결된 일본군위안부 협상의 무효를 주장하는 연대 수요시위가 열릴 예정이다.일본군’위안부’문제 정의로운 해결 세계행동(이하 세계행…
[2016-01-03]
엘니뇨로 인해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따뜻한 물에 주로 서식하는 바다거북이 마린 카운티 포인트 레예스 국립해안(Point Reyes National Seashore)에 출몰, …
[2016-01-03]
“현재 부족한 한인회 이사 영입에 힘쓰면서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활동에 최대한 협조하겠습니다.”지난 7월 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토마스 김) 이사장직을 그만 둔 이중희씨를 대신…
[2016-01-03]
한국어반 개설의 관심과 참여 유도를 위해 개최한 ‘2015년 한국 알리기 홍보콘텐츠 대회’에서 ‘한국의 소리’를 출품한 다솜한국학교의 ‘다솜사물놀이’팀(InPyo Choi, Mi…
[2016-01-03]
샌프란시스코 공항(SFO) 이용객이 작년 5,000만명을 넘어서며 88년 공항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SFO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워싱턴 DC로 향하는 버진 아메리카 1…
[2016-01-01]SC카운티 담배구입 18~21세, 바트비 3.4% 뛰어PG&E 요금 7% 인상========새해부터 베이지역에서는 최저임금 PG&E 요금 바트비 인상, 담배구입연령 21세로 상향…
[2016-01-01]축제가 끝난 뒤 골칫덩어리로 전락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시가 직접 수거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고 재활용을 모색한다.샌프란시스코에서는 모든 장식물을 제거하고 6인치 이상의 나…
[2016-01-01]베이지역 소방국은 크리스마스트리를 벽난로에 넣고 태우다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경고했다. 각 지역 소방국은 지난달 29일 크리스마스가 지나면서 장식용 트리를 태우다 불이…
[2016-01-01]10일 돌아오는 왕복요금은 1,500달러대===연말연시 한국에 나갔다가 SF 지역 학교들의 겨울방학이 끝나는 올해 1월 중순 이전에 SF로 돌아오는 항공편 티켓 예약이 쉽지 않은…
[2016-01-01]미주 한인 1,158명 본보 설문조사 결과반기문 출마경우 김무성*안철수 크게 이겨===오는 4월 한국 총선과 11월의 미국 대선이 맞물리면서 선거의 해가 될 2016년을 맞으며 …
[2015-12-31]오클랜드 경찰국(OPD)은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와 알라메다카운티 셰리프국과 공조로 불법 사이드쇼 운전자를 집중단속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이 단속하고 있는 불법 사이드…
[2015-12-31]1월 1일은 법정 공휴일로 이날 근무를 하지 않아 2일자 신문이 없습니다. 1월 1일자 신년특집은 오늘자 신문과 함께 배달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바랍니다.
[2015-12-31]태양이 다시 뜨는 희망의 아침을 열자정청광새 아침 햇살은 시에라 산맥의 하얀 산등성을 빗질하며 샌프란시스코 베이로 걸어와 금문교의 어둠을 닦아낸다. 파란 하늘과 태평양은 줄어들어…
[2015-12-31]“한민족 번영의 시대로”이정순(미주한인회연합회장)다민족 국가인 미국에서 우리는 아메리카 드림을 실현한 자랑스런 민족입니다. 우리의 번영은 세계한민족 공동체 750만의 리더로 한민…
[2015-12-31]밀브레 주요소에서 2인조 무장강도가현금을 강탈한 사건이 지난달 30일 발생한 가운데 최근 들어 주유소를 노리는 범죄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산마테오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2015-12-31]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