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루사’에 피해를 입은 본국의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의 물결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순복음 상항교회(담임 오관진 목사) 복지위원회(위원장 강정애 권사)가 2,000달러를 보내왔다.
오클랜드 만민교회(담임 최병구목사)도 특별헌금을 통해 거둔 1,208달러 08센트를 23일 본보에 전달했다.
더블린에 거주하는 영 김, 정 김씨 부부가 수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1,000달러를 보내왔다.
이스트베이 세탁협회(회장 신 해리)와 라디오 서울(회장 김동옥)도 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추석맞이 생방송을 통해 거둔 모금액을 합해 500달러를 보내왔다.
세종한국학교 어린이들이 고사리손으로 한푼 두푼 모은 성금을 21일 성금함에 넣어 387달러 63센트를 만들어 전달해 왔다.
산호세 전화세상에서도 100달러를 보내왔으며 산호세에서 염염 트리를 운영하는 앤 오, 앤젤라 오씨 자매도 50달러를 보내왔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 명단>
▲ 순복음 상항교회(담임 오관진 목사) 복지위원회(위원장 강정애 권사) 2,000달러
▲ 오클랜드 만민교회(담임 최병구목사) 1,208달러 08센트
▲ 영 김, 정 김씨 부부(더블린) 1,000달러
▲ 이스트베이 세탁협회(회장 신 해리) 500달러
▲ 라디오 서울(회장 김동옥)도 직원일동 및 추석맞이 생방송모금 500달러
▲ 세종한국학교(교장 이미란) 387달러 63센트
▲ 산호세 전화세상 100달러
▲ 산호세 염염 트리(앤 오, 앤젤라 오씨 자매) 50달러
● 23일 접수분 5,745달러 71센트
● 현재까지 접수된 성금액 6만 3,064달러 94센트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