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기, 이애주, 김희경 교수 등 한국전통음악으로 개막
5월 18일(저녁 8시) SF 팔레스 오프 화인타트 극장
본보는 SFIAF(San Francisco International Arts Festival), 아시안 아트 뮤지움 등과 함께(공동 주최) 제 2회 SF 국제 예술축제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월18일 샌프란시스코 팔레스 오브 화인 아트 극장에서 열리는 이날 국제 예술축제의 개막연주회에서는 가야금 명인 황병기 교수, 대금의 김정승, 장고의 김웅식씨가 ‘침향무’, ‘하림성’, ‘밤의 소리’, ‘가야금 산조’ 등를 연주하며 인간 문화재 이애주 교수, 앙상블 파라렐이 김희경 교수의 ‘제전 III’을 공연하게 됩니다.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펼쳐지는 SF 국제 예술축제에서는 한국의 전통음악을 시작으로 댄스, 전시회, 행위 예술 등이 펼쳐지며 스케줄은 www.sfintlartsfest.org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제 2회 SF 국제 예술축제 개막 연주회-
▲일시 : 5월18일(저녁 8시)
▲장소 : Palace of Fine Arts Theater(3301 Lyon St. S.F.,)
▲입장료 : $35-$25, www.sfintlartsfest.org
▲티켓 문의 : (510) 444-0220(한국일보 사업국), (415)978-2787(박스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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