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하루는 쉽시다“ 과로에 지친 뷰티상인들이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참가 업주들은 ”처음에는 매상이 조금 줄겠지만 일단 정착이 되고 나면 고객들에게도 불편함이 없을 것“이라며 이번 결정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애틀랜타 한인 뷰티서플라이 업체들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뜻을 모은다. 귀넷 카운티 소재 한인 뷰티업체 15곳은 28일 저녁9시 모임을 갖고 ‘일요일’ 동맹휴업을 잠정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동참한 업체는 지미카터 블러버드에서 로렌스빌 하이웨이에 이르는 구간에 매장을 운영하는 업체들로 이미 일요일 휴업을 진행중인 4곳을 포함, 총 15곳에 이른다. 이번 결의는 주7일 근무에서 오는 신체적, 정신적 피로가 이미 한계에 달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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