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라노 이혜정양과 바리톤 이응광 군이 오페라 아리아를 열창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미주순회 공연팀이 23일 저녁 8시 애틀랜타 한인교회 무대에 섰다. 서울대학교 동창회 조지아지부(회장 김만복)가 주최하고 재미 서울대학교 총동창회가 후원한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국악을 한 자리에서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서울대 음대에 재학중인 8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연주팀은 지난 11일 LA를 시작으로 미네소타, 온타리오, 워싱턴DC, 필라델피아, 뉴욕 등지에서 공연을 가진바 있으며 애틀랜타를 마지막으로 2005년 미주순회 공연을 마감했다.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7/20260317191830695.jpg)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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