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지역과 인접한 미시시피주 잭슨시의 한 주유소에 개스를 넣기 위해 기다리는 차량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이의헌 특파원>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여파로 광활한 동남부 지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개스를 주입하기 위해 1시간을 넘게 기다려야 하고 생필품을 사려고 해도 물건이 바닥나 살 수 없는 형편이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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