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SG워너비,에픽하이, 씨야가 공연하는 빅 4 콘서트가 내달 4일로 다가오며 일부 티켓이 매진되고 티켓 문의가 쇄도, 뉴욕일원 한인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한국일보 창간 40주년을 맞아 본보와 앰넷 미디어가 공동 주최하는 빅 4 콘서트는 8월4일 오후 8시, 맨하탄 센터 스튜디오(311 West 34th Street, New York, 8 애비뉴와 9 애비뉴 사이)에서 열리며 티켓은 현재 뉴욕한국일보 본사와 플러싱, 뉴저지 지국, 맨하탄 고려서적, H마트의 유니온·노던 156가·뉴저지 릿지필드·뉴저지 리틀페리 매장에서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현재 티켓은 150달러와 120달러, 100달러, 80달러, 60달러로 이중 가장 비싼 관람석인 150달러석과 100달러 석이 매진된 상태. 뉴욕 인근 미 동부 지역에 거주하는 타주 한인들도 빅 4 콘서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멀리 하와이에 거주하는 한인까지 티켓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주 들어 빅4 콘서트 예매처마다 티켓 문의가 더욱 쇄도, 예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인이상의 단체 구입시 티켓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뉴욕 빅4 콘서트는 TKC가 후원하고 힐리오와 H마트가 특별후원, 뉴스타 부동산이 특별협찬, 한미경제가 협찬한다. 티켓 문의: 718-786-5858(뉴욕한국일보 사업국)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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