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데반청년선교회..18일 비기독교 청년대상
’일일카페’서 B-boy 선교팀 공연 등
순복음뉴욕교회(김남수목사) 스데반청년선교회는 9월1일(토) 오후 7시 동 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복음전도행사인 예수잔치인 ‘Jesus Festival 2007’을 개최한다.
이에 앞서 스데반청년선교회는 18일(토) 저녁 8시 동 행사 준비행사의 하나로 순복음뉴욕교회 플라자에서 일일 카페(Cafe)를 갖는다. 일일 카페는 지저스 페스티벌에 초대할 대상인 믿지 않는 청년들을 미리 교회로 초대하여 교회에 대한 거부감과 문턱을 낮추는 행사로 열린다. 이 시간에는 공동체의 사랑과 관심을 표현하며 뉴욕 청년들로 구성된 B-boy 선교팀인 DIM의 공연등이 열려 믿지 않는 청년들과 함께 교제하는 시간이 된다.
행사 관계자는 “1985년부터 뉴욕에 거주하는 한인 청년들의 복음화와 해외 선교에 힘써오고 있는 스데반청년선교회는 올해로 19번째 지저스 페스티벌을 가지며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에레미야 29장13절)’라는 말씀과 함께 ‘Log-In’이란 주제로 이번 행사가 진행된다.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세상의 문화와 비기독교적 네트워크에 Log-In 되어져 있는 청년들이 예수님에게로, 사랑의 공동체로, 교회로 Log-In 하기를 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며 “이번 지저스 페스티벌의 프로그램은 역동적인 젊은이들이 준비하는 잔치인 만큼 힙합을 바탕으로 한 바디 워십과 열정적인 찬양이 준비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주제로 한 뮤지컬 ‘죽임 당하신 어린양’은 젊은 크리스천 청년들의 삶을 뒤돌아보게 하며 예수님을 아직도 모르는 젊은 청년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각 팀별로 매주 2차례씩 모여 연습하며 매주 금요일 철야기도와 릴레이 금식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동영상상영 및 로비에서의 사전행사인 Red carpet 행사 등 젊은이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문화적 콘텐츠를 마련해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자리로 꾸며질 것”이라 설명했다.
뉴욕지역의 한국어권 및 영어권의 모든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학생선교활동을 벌이는 KCCC(Korea Campus Crusade for Christ)의 By God’s Grace 팀, 맨하탄에 위치한 IN2 Church의 바디워십팀, PIF(Promise International Fellowship)의 영어권 찬양팀 등이 참여한다. 문의:718-578-6423. 스테반청년선교회: http://www.pmstephen.org
<김명욱 기자> myong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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