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 이윤재씨가 음악감독으로 있는 앙상블 212는 제1회 영아티스트 컴피티션을 개최한다. 앙상블 212는 지난 2004년 창단돼 젊은 음악인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앙상블, 챔버 뮤직 콘서트를 개최해 오고 있다.
앙상블 212의 설립자인 이윤재 감독은 매네스 음대에서 지휘와 피아노를 전공, 오스트리아 찰즈부르그의 모차르텀 대학에서 수학했다.
롱아일랜드 대학 C.W. 포스트 실내악 축제 지휘자이고 뉴욕 암스테르담 심포니, 뉴욕 ISO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부지휘자로, 모차르텀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지휘자로 각각 활동했다.
한편 앙상블 212는 꿈나무 발굴을 목적으로 올해는 바이얼린 부문의 콩쿠를 개최, 10월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입상자는 연주 장면이 있는 CD를 심사하는 예선에서 5명을 선발, 예선 통과자들이 10월12일 심사위원 앞에서 직접 연주하는 본선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제출서류: 참가자가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를 연주하는 장면이 녹음된 오디오 CD와 개인 음악 교사 추천서, 이력서, 참가 배경과 자신의 음악활동을 설명한 자기 소개서, ▲참가 자격: 18세 이하, 뉴욕일원 거주자로 뉴욕시 초중고등학교나 음악학교, 예비학교 재
학생(대학생은 자격 없음)
▲참가비 15달러
(개인 수표나 머니오더를 Ensemble 212 앞으로 보내면 된다.)
▲신청마감: 10월6일
▲참가 신청서는 웹사이트(www.ensemble212.org/competition)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보낼 곳: Ensemble 212 young Artist competition
301 W 45th St # 7J, New York, NY 10036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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