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
한국일보 독자들에게 신년사를 전할 수 있게 돼 무엇보다 기쁘다.
170개의 언어가 공존하는 세계적인 도시 뉴욕시에서 소수계의 목소리를 주류사회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성실히 감당하고 있는 한국일보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뉴욕시 5개 보로에서 한국인들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인 지대한 공헌을 인지하고 있으며 지난 1969년부터 이 같은 한인 커뮤니티의 힘을 결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전하고 있는 한국일보의 노력도 잘 알고 있다.
뉴욕시민들을 대표해 뉴욕시 한인 커뮤니티의 번영을 다시 한 번 기원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윌리암 톰슨 뉴욕시 감사원장
한국일보 독자들과 직원, 가족들에게 신년사를 전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지난 1969년부터 한국일보는 뉴욕시 발전을 일궈 온 한인들에게 교육과 오락 등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해 왔다. 2008년을 시작하는 이 시기에 한인들을 비롯 모든 뉴욕시민들에게 희망과 기회가 넘쳐나기를 기원한다. 다시 한 번 한국일보 독자들에게 새해의 복을 기원한다.
▲존 리우 뉴욕시의원
2007년 한해는 우리 커뮤니티에 도전적인 한 해였다.
전국적인 실시되고 있는 서류 미비자 단속 강화와 뉴욕주 운전면허증 발급 문제 등 한인사회와 연관된 많은 일들이 있었다.그러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우리는 권리와 믿음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것 같다.2008년 한해는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 당면된 문제들이 해결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한인 커뮤니티에 안전과 행복을 기원한다.
▲엘렌 영 뉴욕주 하원의원
2007년 한해를 돌아보며 한인 사회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한인사회의 도움이 없이는 뉴욕주 하원의원에 당선될 수 없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오는 2008년에도 한인사회의 지속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존 코르자인 뉴저지 주지사
2008년이 뉴저지 한인들에게 많은 기쁨과 행운을 가져다주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뉴저지 주지사로서 새해에도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든 존슨 뉴저지주 하원의원
지난 한해 동안에도 한인사회와 많은 일을 함께 해 기뻤다. 다가
오는 새해에도 버겐 카운티 지역 한인들의 권익신장과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 기쁨과 건강이 늘 함께하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
▲제이슨 김 팰팍 시의원
팰리세이즈 팍 지역 한인들과 뉴저지 한인사회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에 재선에 성공했다. 새해에는 팰팍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욱 더 진전하는 팰팍 정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무자년 새해에는 한인사회에 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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