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성령으로 찬양을 인도하는 J GEN.
비전 베이에리어집회 김춘근 장로 ‘비전, 열정, 변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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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베이 에리아 (VBA2008) 집회가 지난 25일 저녁 약 3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좋은감리교회(박찬길 목사 시무)와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의 공동주최로 두 교회가 함께 협력하여 하나님의 비전을 이지역 청년들에게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또 1부는 J Gen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하고, 2부는 김춘근장로가 말씀을 전하는 각각의 은사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이 돋보였다. 이날 강사인 김춘근장로는 JAMA(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대표로서 JAMA를 통해 영적으로 타락한 미국을 청교도 신앙으로 회복시키며 무너진 신앙과 도덕을 재건하기에 혼신을 다하고 있는 영적 지도자이다. 김춘근 장로는 이번 집회에서 ‘비전. 열정. 변화’ 라는 주제로 청년들이 주님의 비전으로 깨어나,열정을 세상에 쏟는 것이 아닌 주님의 비전에 쏟으라고 말씀을 전했다. 또한 미국 역시 하나님의 땅이므로 우리가 지금 있는 이곳 미국을 부흥, 변화시키며 전세계 170여개 국에 주님의 지상 명령을 땅끝까지 전하여 이루는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말씀을 전했다. 집회는 밤 12시 넘어서까지 이어졌으며 찬양과 설교를 통해 비전과 은혜를 받은 청년들이 그 자리를 끝까지 지켰다. 이번 집회 총괄 기획을 맡은 상항중앙장로교회 소재현 부목사는 “청년들의 하나님에 대한 뜨거운 열정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민호 기자> sfm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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