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새소망교회, 북가주 다일후원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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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새소망교회(담임 이경렬 목사)는 ‘밥퍼 목사’로 널리 알려져있는 최일도 목사<사진>를 강사로 초청하여 부흥회를 개최한다.
‘밥퍼 목사 최일도의 아름다운 세상찾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집회는 13일(금)저녁7시 30분, 14일(토) 새벽6시, 저녁7시, 15일(일) 오전10시 저녁6시에 열린다. 또 14일(토) 오후2시에는 북가주 다일후원회 창립 감사 예배를 드린다.
강사인 최일도 목사는 배가 고픈 어른들에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라면 하나를 끓여드리며 시작했던 일이 이제는 한국과 제3세계(캄보디아,필리핀,베트남)로 확산되어 매일 3천여명의 허기진 이들이 와서 밥을 먹는 밥상 공동체로 커졌다. 도심에서 빈민을 대상으로 나눔공동체인 다일공동체 사역을 하고 있는 최일도 목사는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섬김과 나눔의 삶을 살아가므로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세상을 이루어가고자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하고 있다. 최 목사는 다섯살 연상 수녀와의 사랑과 결혼 그리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읏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을 출간한 베스트 셀러작가로도 널리알려져 있다.
산호세 새소망교회 주소 2900 Patrick Henry Dr, Santa Clara. CA 95054. (408)727-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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