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천명 참가… 활발한 네트워킹
21일 귀넷센터에서 열린 ‘2008 무역 및 취업박람회’에는 7천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21일 귀넷센터에서 열린 ‘2008 무역 및 취업박람회(BIG-Business in Gwinnett EXPO&JOB FAIR)에 7천 여명이 몰려 역대 최대 규모 행사로 기록을 남겼다. 귀넷상공회의소 주최로 귀넷센터에서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귀넷데일리포스트, AT&T, Business Financial Group, Plair Sports&Apparel 등 현지 기업 30여개가 스폰서 업체로 나섰다. 또 메트로애틀랜타 일대 250 개 업체가 홍보 부스를 차려 판촉행사와 구인활동을 펼쳤다.













![[아주관광]](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6/20260326185301691.jpg)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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