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 중서부의 4개주의 SES(Supplemental Educational Services) 즉 눈높이(Enopi) 교육을 공급하기위해 대교 달라스 사무소를 연 대교 아메리카 이종일본부장(왼쪽)이 참석한 가운데 김학형 미 서부지역책임자가 눈높이 교육에 대해 설명하고있다.
“열정 New 30”지난 2006년 30주년 슬로건으로 미국내 눈 높이(Enopi)교육을 실천한 SES교재가 미 교육계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텍사스주에서는 들어보지 못했던 눈높이 교육 프로그램이 주 교육국의 승인을 받아 오는 10월부터 SES(Supplemental Educational Sevices-보조교육) 제공업체로 승인, 수학과 영어 공급업체로 확정됐다.
연방정부가 저 소득층 학생들의 실력을 높이기 위해 만든 방과후 프로그램에 따라 제공업체로 선정된 대교아메리카는 9월부터 미국내 약 500개 교육구 학생들에게 무료로 이 프로그램을 공급, 연방으로부터 경비 지원을 받는다.
대교의 보조교육 프로그램은 이미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효과가 입증되고 학생들의 참여도와 흥미를 유발한 것으로 평가되고있다.
사시를 건강한 人間(인간), 家庭(가정), 社會(사회)로 교육의 근간이 되는 三位一體(삼위일체)를 강조하고있는 주)대교는 “자기 수준에 맞는 이상적인 교육방법으로 공교육에서 실현 할 수 없는 교육방법을 사교육에서 실천하고 있다”고 김학형 미 서부지역 총책임자가 밝혔다.
김학형 미 서부지역 총책임자는 “어릴때부터 자기 수준에 맞는 교육을 재미있고 쉽게 배우는 의존적인 학원학습에서 탈피, 자율적인 학습으로 유도하는 것이 눈 높이 교육의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혁신적인 눈 높이 교육방법을 제시, 교육의 질적향상을 도모하고 있다는 김학형 미 서부지역 총책임자는 ”눈 높이 교육을 We teach, Government pay”라고 간략하게 표현, 대교에서 제공하는 SES프로그램이 이미 미국내 교육계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음을 시사했다.
기자회견을 주도한 이종일 본부장은 “대교 아메리카는 순수한 교육기관으로 막대한 연구개발비를 투입, 영어와 스페인어 교재를 개발한 프랜차이즈 학교사업으로 이미 미국내 6위를 점할 만큼 대기업”이라며 “또 교육 사업 또한 뉴 저지의 경우만 하더라도 5-10년간 270억 달러를 투입할 만큼 중요한 고 부가가치 사업”이라고 향후 전망을 비쳤다.
지난 91년 대교아메리카 현지법인을 설립, 학습지 분야에서 한국 최초로 해외시장에 진출, 미국내 프랜차이즈 학원 및 공,사립학교에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다. 6일 중서부 지역에 사업을 확장하는 교두보를 확보한 주 대교의 교육프로그램은 프리스쿨에서 고등학생까지의 필요한 교재를 공급한다.
대교 아메리카는 33년간의 노 하우를 가진 ‘눈 높이 교재’를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하고자 하는 뜻있는 분들의 동참을 바라고 있다.
<정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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