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Y.NJ사법자문위, 고교재학 아시안 청소년.연중 수시모집
뉴욕뉴저지아시안아메리칸사법자문위원회(NY-NJAALEAC·회장 루크 히구치)가 영리더스사법카운실을 창설하고 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는 영리더스사법카운실을 통해 지역 아시안 청소년들은 뉴욕 뉴저지 각 사법기관과의 협조를 얻어 정기적인 모임과 세미나, 지역활동, 홍보 및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참가자격은 2009년 가을 기준으로 고교에 재학 중인 뉴욕, 뉴저지 거주 아시안 청소년이며 아시안 사법자문위의 회원이거나 회원 또는 후원자의 자녀로 지원서류를 제출한 신청자들 가운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이외에도 사법자문위는 일반 정부기관 및 사법기관에서 인턴십을 원하는 고교생 및 대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법자문위에서 우선 최소 100시간 이상의 인턴십을 마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부와 사법기관에서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영리더스사법 카운실과 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이재현 아시안사법자문위 사무총장은 29일 릿지필드 팍 사법자문위 사무실에서 열린 지자회견에서 “영리더스 사법 카운실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학생자치기구로 학생들에게 정부 및 사법체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아시안 청소년들을 위해 충분한 지원과 함께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인턴활동은 자원봉사 경력으로 인정, 수료증이나 추천서는 물론, 일정 기준에 도달했을 시 대통령 봉사상 등을 수여받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info@nynjlaw.org 201-548-5017(팩스) <최희은 기자>
아시안사법 자문위와 버겐카운티 셰리프국, 뉴욕주경찰, 연방수사국(FBI) 등의 관계자들이 29일 영리더스사법 카운실과 학생인턴십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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