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하계봉사 프로젝트’ 7월7일부터 7주간
▶ 한국일보.KCS공동
한인 청소년들의 봉사정신 함양과 미 주류사회 진출을 위해 7월7일부터 8월21일까지 7주간 ‘2009년 청소년 하계자원봉사 프로젝트’(Youth Community Action Project/YCAP)가 실시된다.
한국일보가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공동으로 매년 전개하는 ‘YCAP’는 지난 2001년 시작돼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으며 그동안 40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배출한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청소년 봉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지난 2005년부터 참가 청소년들에게 ‘대통령 자원봉사상(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을 수여하면서 참가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대통령자원봉사상은 봉사시간이 연간 100~174 시간일 경우 동상, 175~249 시간일 경우 은상, 250시간 이상일 경우 금상을 받게 된다.
‘YCAP’는 참가 학생들이 각 분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의 지도 속에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체험할 수 있어 경쟁력이 높다.
올해 ‘YCAP’에 동참한 기관은 ▲미 암협회(아시안지부)와 ▲Joint Public Affairs Committee for Older Adults(JPAC) ▲KCS Adult Employment Program ▲KCS Adult Day Care ▲KCS 서머스쿨 ▲KCS 메인 오피스 ▲KCS 공공보건부 ▲KCS 플러싱경로회관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 ▲청년학교(YKASEC) ▲퀸즈 YWCA ▲플러싱 타운 홀 등 22개로 참가 학생들은 이 기관들로부터 사회봉사 크레딧(Community Service Credit)을 받게 된다.
한인 청소년을 위한 웍샵도 두 차례 실시하는 이번 ‘YCAP’의 접수신청마감일은 이달 19일이다. KCS는 “보람 있는 방학을 위한 ‘2009 YCAP’에 한인 학부모 및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 및 문의: ycap@kcsny.org <이진수 기자>
A2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