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의 후예(Sons of Korea 회장 하장보)’가 ‘온라인 무료 세미나’를 확대하고 한인사회에 한발 더 다가선다. 지난달 7일 한인의 후예 자체 웹사이트 www.sonsofkorea.com 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온라인 무료 이민 세미나’가 큰 호응을 얻으면서 프로그램 확대에 적극 나선 것.
이달 17일 인터넷 마케팅을 비롯 환경법규 세미나, 학자금 보조 등 다양한 분야의 온라인 세미나를 마련했다.한인의 후예 ‘온라인 무료 세미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보충자료를 인터넷 웹사이트에 접속한 이용자가 컴퓨터 화면을 통해 입체적으로 정보를 얻게 되는 방식으로 진행, 학습효과가 매우 크다는 평을 얻고 있다.
온라인 세미나는 이달 17일 인터넷 마케팅(강사 김영근), 24일 환경법규에 대한 대처(강사 황동수 박사), 7월1일 학자금 보조(조수희 박사), 7월8일 노인복지, 7월15일 한국종합병원이용법 등으로 진행된다. 하장보 회장은 “실생활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컴퓨터 광장을 마련하게 됐다”며 “한인의 후예 웹사이트가 해외에 사는 모든 한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정보의 바다’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인의 후예는 온라인 무료 세미나 활성화를 위해 한인 전문인들과 각 단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강사참여를 기대했다. 제임스 리 총무는 “미국 정부에 납품한 경험이 있는 분이나 새로운 비즈니스 정보를 나누고 싶은 분, 온라인상에서 단체 회합을 원하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 한다”며 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 718-619-7587<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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