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로해드 재단 매년 연말 10여명 선발

22년째 한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는 애로헤드 장학재단의 김재수 신임이사장(오른쪽)과 차성주 전이사장.
애로헤드 장학재단(이사장 김재수)이 22년 동안 매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한인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장학 재단을 통해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지금까지 250여명이 넘을 정도이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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