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로헤드 골프클럽·장학재단, 제23회 골프대회 성황
▶ 지난 17일 130명 참가 2만달러 정성 모아

‘제23회 애로헤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입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자리를 함께 했다.
인랜드 지역에서 가장 전통 있는 한인 골프클럽중 하나인 애로헤드 골프크럽(회장 장희진)과 애로헤드 장학재단(이사장 김재수)은 17일 오후 1시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버사이드 소재 오크퀘리 골프코스에서 샷건 방식으로 ‘23회 애로헤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해 2만달러의 기금을 모았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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