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푸른 동산 교회 김정선 목사(왼쪽)는 올바른 신앙관 정립을 위해 세미나에 많은 사람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세미나 진행을 돕는 오다니엘 목사(오른쪽).
“교회를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구원에 대해서는 알지만 구속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구속은 예수님이 값을 지급하고 우리를 구원한 사역에 대해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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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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