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일할 때 원로 목사의 길 따라가야”
필라델피아 지역 은퇴목회자 및 목회자 사모 위로 섬김의 잔치가 27일 영생장로교회(이용걸 목사, 706 Witmer Rd., Horsham. PA 19044)에서 개최됐다.
필라델피아지역 한인목사회(회장 최형관목사, 낙원장로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잔치에 앞서 이용걸 목사는 시편118편14절 말씀 ‘여호와는 나의 힘’이라는 제목으로“주의 일은 지름길이 없으며 원로목사의 길을 따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세상에서도 상황판단이 어려우면 노인에게 물어보라고 하였는데 주의 일을 할 때 어려움이 있으면 원로목사에게 자문을 받고 기도하며 그 일을 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2부 행사 위로 섬김의 잔치에서는 목사회에서 마련한 풍성한 공연과 선물 등으로 은퇴 목회자들을 즐겁게 해 주었다.
목사회 체육분과위원장인 필라구세군한인교회 박도성 사관 지휘아래 최형관 목사회장 등 목사회 임원들은 합창을 선사했다. 또 색스폰 동우회장 김한규 씨가 이끄는 색스폰 동호회의 연주와 브니엘장로교회 지휘자 남궁령 씨의 바이올린 연주, 양영배 씨(앰불러장로교회), 안진경 사모(휄로쉅형제교회)등 필라 지역 음악인들의 독창으로 위로잔치가 이어졌다.
위로잔치 뒤에는 목사회에서 준비한 선물증정도 있었다.
다음은 필라델피아 지역 은퇴목회자 및 사모명단과 이 잔치를 주최한 필라 목사회 임원 명단이다.
필라지역 은퇴목회자 및 사모명단
강도영 목사, 고인호 목사, 권영섭 목사, 김영환 목사, 김종원 사관, 백형무 목사, 신성국 목사, 염봉기 목사, 윤철환 목사, 이석호 목사, 현인덕 목사, 김만우 목사, 이건교 목사, 이준호 목사, 정복원 목사(15명)
여한구 목사 사모, 오기항 목사 사모, 이인재 목사 사모, 황삼열 목사 모친, 박베드로 목사 사모, 이병규 목사 사모(6명)
대필라델피아지역 목사회 임원
회장: 최형관 목사(낙원장로교회), 부회장: 김성철 목사(예승장로교회), 총무: 임관호 목사(열린장로교회), 서기: 이응도 목사(초대교회), 회계: 이국진 목사(필라델피아사랑의교회)
신학분과위원장:윤사무엘 목사(감람산장로교회), 목회분과위원장: 최해근 목사(몽고메리교회), 선교분과위원장: 정인원 목사(브니엘장로교회), 홍보분과위원장: 이정철 목사(제자교회), 정보통신분과위원장: 김선훈 목사(세천교회), 체육분과위원장: 박도성 사관(필라구세군한인교회), 사모분과위원장: 김영천 목사(필라한마음교회), 2세분과위원장: 박성일 목사(기쁨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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