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임치료.노화방지 전문 치료
▶ 70-80% 이르는 높은 임신시술 성공률
불임치료 및 노화방지 전문 서울한의원(원장 이애자)은 지난 86년 맨하탄에 개원한 이후 수백명의 불임환자들에게 임신의 기쁨을 선물한 곳이다.
한국언론을 비롯해 PBS방송, BBC방송, 뉴욕우먼, 피트니스 등 유명 언론과 잡지에 소개된 서울한의원의 가장 큰 특징은 70~80%에 이르는 높은 임신시술 성공률에 있다. 때문에 미국 뿐만 아니라, 캐나다, 한국 등에서도 소식을 듣고 약을 처방받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
이애자 원장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전문직 종사자들”이라며 “불임의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인데, 전문직 종사자들이 스트레스를 상대적으로 많이 받다보니 불임확률도 높아지는 것”이라며 불임의 첫 번째 원인을 스트레스라고 설명한다. 이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스트레스 외에도 불임의 원인으로 호르몬의 불균형, 혈액순환 기능의 저하가 있는데 서울한의원에서는 이를 약과 침, 두 가지 방법으로 다스린다.
일주일에 세 번 한의원에 내방하여 침 시술을 받고, 임신촉진제와 유산방지제를 복용하는 것이 기본적인 치료방법으로, 나이에 따라 30세 미만은 2개월, 35세 까지는 3개월, 40세 까지는 4개월, 40세 이상은 4개월 이상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다. 폐경을 맞은 지 1~2개월 미만의 환자가 임신에 성공한 사례가 있을 정도이며, 임신에 성공한 최고령 환자는 49세였다. 서울한의원은 뉴욕이외의 지역이나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불임환자를 위해 이메일 상담 후 약을 우편으로도 배송해주고 있다. 약값은 10일 분 400달러 수준이다.
고희를 넘긴 이 원장은 은퇴 후에도 환자 걱정으로 여념이 없다. “더 이상 진료할 수 없을 때를 대비해 임신촉진제와 유산방지제의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는 이 원장은 2009년 연방특허청의 특허를 취득한 임신촉진제와 유산방지제를 빠르면 내년쯤 시중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더 많은 환자들이 임신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00년 미 노화방지 위원회에서 수료증을 획득한 이 원장은 노화방지 분야의 권위자이기도 하다. 서울한의원에서는 편두통과 대장염, 월경 또는 폐경문제, 남성 성기능 저하, 당뇨 등도 치료하고 있다.
▲문의: 212-239-5559, aijalee@gmail.com ▲주소: 38West 32nd St. #1007,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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