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신한 몸매 만들며 스트레스 싹~
▶ 성인재즈 수업 등 개설
15년 전통의 발레 댄스 명문 헬렌 발레·댄스스쿨(원장 헬렌 조)은 오는 7월2일부터 성인들을 위한 재즈댄스, 다이어트댄스, 아침 요가&재즈댄스 수업을 개설한다.
특히 한국일보 독자들을 위한 15% 할인 및 2인 이상 단체 등록 시 20% 할인 행사가 진행중이다.
재즈댄스를 통해 날씬한 몸매를 만들 수 있다는 조 원장은 2012년 미스 뉴욕 진, 선을 포함해 2006년부터 꾸준히 미스코리아를 배출했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 만들기에 일가견이 있다.
특히 "이민생활에 지친 분들이 즐겁고 무리없이 배울 수 있도록 항상 동작들을 연구한다"는 조 원장은 발레 동작과 스트레칭 동작을 결합해 춤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시간대도 월, 수, 금 오후 7시~8시까지 한 시간으로, 직장인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월~목요일 오후 8시15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다이어트댄스 수업은 아무리 노력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수업으로, 내·외근을 이용한 근육운동과 요가 볼, 밴드, 바 등을 이용한 스트레칭 및 유산소운동으로 구성돼 있다.
저녁 시간대가 어렵다면 오전 수업에 등록하는 것도 가능하다. 요가와 재즈댄스를 결합한 아침 요가&재즈 댄스반은 월·수반, 화·목반이 있으며, 수업은 오전 9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1시간이다.
또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8세~30세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팝핀 댄스반도 상시 등록이 가능하며, 비만 어린이와 키가 자라지 않는 어린이, O자형 다리를 가진 어린이를 위한 수업도 진행 중이다.
수업을 책임지고 있는 헬렌 조 원장은 91년 잉글랜드 런던 발레 스쿨을 수료하고 92년 보스턴 월넛 공연예술학교와 95년 버몬트 대학 무용과를 졸업했다. 96년 카네기홀에서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공연을 비롯해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백조의 호수’ 등 다수의 발레 공연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조 원장은 "무용은 언제 시작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 어떻게 배우느냐가 중요하다"며 "제대로 배운 무용인에게 맡겨달라"고 강조했다. ▲주소: 42-33 162 Street, Flushing, NY, 11358 ▲문의: 718-661-2283
<임종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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