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상태 따라 적합한 침술 시술
▶ 난치병 치료 전문...효험 입소문
난치병 치료 전문 ‘회생한의원’(원장 정효정)에서 효험을 본 환자들의 사례가 늘고 있다.
롱아일랜드시티에 사는 조셉(60)씨는 3년 전 오토바이 사고로 생긴 심장천공으로 인한 뇌졸중 중풍환자이다. 무릎과 팔의 외상까지 포함해 6회의 수술을 거친 조셉씨가 회생한의원을 찾은 것은 6주 전. 당시 그의 오른쪽 다리는 바깥으로 뒤틀린 상태로, 때때로 경련을 일으켰다. 손발은 의지대로 움직일 수 없었으며 우반신은 감각을 느낄 수도 없는 상태였다. 그러나 회생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효과는 바로 나타났다. 3회 치료 후부터 오른 다리의 뒤틀림이 호전됐고, 다리의 경련이 멈췄다. 2주째부터는 구부러져 펼 수 없었던 손가락의 굴신이 가능해졌고 4주째부터 발가락과 다리를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치료시작 6주 후인 현재 감각은 30% 정도 회복되었다. 미국인 의사에게 "평생 휠체어에서 살 것"이라는 선고를 받았던 조셉씨는 한의학에 깊게 매료되어 하루하루를 희망차게 보내고 있다.
롱아일랜드에 사는 69세 H씨는 5년 전부터 피부아토피로 고생을 겪었다. 그동안 치료를 위해 여러 병원과 한의원을 찾아다녔지만 점점 더 심해지기만 했다. 회생한의원에 처음 내원했을 당시에는 너무 가려워서 밤낮으로 긁느라 피부에서 손을 뗄 수가 없었다. 심지어 한밤중에도 자고 깨기를 반복해 한 시간씩 긁고 잘 정도였다. 그러던 증상이 치료 3회 째부터 조금씩 호전되기 시작하여 3개월간 치료를 받은 현재 80% 정도 증상이 좋아졌다. 간혹 4~5분씩 가려울 뿐, 자다가 깨서 긁는 일도 없어졌으며, 피부도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
플러싱에 거주하는 51세 여성 K씨는 10년간 목 디스크와 좌골신경통으로 괴로워했다 치료를 위해 한국까지도 가봤지만 그 때 뿐이었다. 항상 목과 어깨가 뻣뻣하고 밤에는 다리가 너무 저려 잘 수가 없었지만 회생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은 지 한 달 후 이 모든 고통에서 해방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이처럼 많은 난치병이 회복되었다는 입소문으로 회생한의원은 점점 더 많은 환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효정 원장은 동국대 로얄 한의대를 졸업한 후 10년간 4인의 대가들에게 사암오행침, 한국전통체침, 중국동씨침, 고려수지침 등을 사사받았으며, 정 원장은 환자들의 상태에 따라 가장 적합한 침을 시술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이고 있다. ▲진료시간: 11:00AM~8:00PM(월~토) ▲문의: 646-545-9600 ▲주소: 41-50 149th Place #C1 Flushing, NY <임종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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