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적 특성상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한인 김모씨는 최근 손목을 움직일 때마다 통증을 느꼈다. 김씨가 입소문을 듣고 찾은 곳이 실로암 통증병원(원장 정은성)이다. 이곳에서 한 달여 레이저치료와 테이핑치료를 병행한 김씨는 더 이상 손목에 통증을 느끼지 않게 됐다.
실로암 통증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상태가 호전된 한인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플러싱에 위치한 실로암 통증병원은 퇴행성 관절통증, 교통사고 후유증, 오십견, 목·허리 디스크, 신경통, 수술 후 재활, 스포츠 부상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레이저치료와 테이핑요법이 특히 강점이다.
일반적으로 근육이나 관절에 염증이 발생하면 해당 부위의 체온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데, 실로암 통증병원에서는 레이저치료기로 이 같은 원리를 이용해 염증이 발생한 통증부위를 정확히 찾아낸다.
특히 레이저치료기는 몸속으로 직접 레이저를 쏘아 염증을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급성 디스크, 찢어진 인대, 손상된 연골판에 아주 효과적이며, 특히 손목 통증에 큰 효과가 있다. 정 원장은 "직업적 특징으로 몸을 잘 쓰지 않아 통증이 생긴 환자들이 전체의 60%"이라며 "특히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손목터널증후군(Carpal Tunnel Syndrom)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는데 레이저치료와 테이핑치료를 병행하면 상태가 호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실로암 통증병원의 또다른 강점인 테이핑요법은 테이프의 탄성을 이용해 손상된 근육을 고정시켜 통증을 줄이는 방법이다. 테이핑 치료에 있어 치료사의 기술과 경험이 중요한데, 서울 세브란스 재활병동 물리치료사 경력을 포함해 16년간 물리치료사로 경험을 쌓은 정 원장의 특기가 바로 테이핑이다. "통증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일찍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다"라고 말한 정 원장은 "큰 통증도 초기에 내원하면 치료효과를 크게 볼 수 있다"고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실로암 통증병원은 100%커버가 가능한 아메리그룹보험을 포함해 메디케어, 직장상해 및 각종 일반보험을 모두 취급하고 있으며 보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차장을 완비하고 있어 내원 시 불편함이 없다.
▲위치:136-18 35th Ave, Flushing, NY, 11354 ▲문의:718-463-8882
<임종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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