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뉴욕한인수산인협회>
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곽호수)가 도매상들의 부정확한 중량 표기제를 문제화하면서 뉴욕주 농무부 담당자들이 30일 헌츠포인트 수산시장을 시찰했다. 이날 새벽시장을 둘러본 스티브 티마르, 스탠리 토마스 농무부 소속 중량문제 담당 검사원은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 다음주께 방문과 서신을 통해 도매상들에게 시정명령을 내릴 것과, 물건을 수거해 지속적인 검사와 관리를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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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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