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 하겠습니다”
지난 26일 그랜드 오픈한 ‘크라운 레스토랑 & 라운지(공동대표 존 김, 소피아 김)’는 맛과 서비스로 승부를 걸었다.과거 팰리세이즈 팍 만남의 장소로 유명했던 ‘이글 다이너’를 고품격 양식당 겸 라운지 바로 탈바꿈 시킨 존 김, 소피아 김 공동대표는 ‘다시 찾고 싶은 최고의 식당’을 표방하고 있다.
미국 내 최고 요리명문학교인 CIA 출신 주방장이 최고의 맛을 추구하며 특히 지중해식 음식 메뉴와 최신 트렌드 음식 메뉴들을 준비, 손님들을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주방장 추천 지중해식 메뉴는 ‘매제(Mezze)’로 지중해 음식들을 모듬으로 즐길 수 있고 최신 트렌드 메뉴는 ‘폭 번 슬라이더(Pork Bun Slider)’로 현재 뉴요커들이 가장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와함께 저녁 시간대는 한식 메뉴도 선보여 한인들의 입맛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존 김, 소피아 김 공동대표는 “최고급 양식점과 같이 하루 3번 메뉴를 바꿔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고객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춰 햄버거와 파스타, 샌드위치, 샐러드 메뉴 등을 구비했고 한인들을 위해 각종 볶음요리와 통닭, 탕(누룽지탕, 짬뽕탕), 파전 등도 메뉴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크라운 레스토랑 & 라운지’는 오전 7시~오전 11시까지 아침 메뉴가 제공되며 30분간 티타임(차 종류만 주문가능)이 있은 후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 메뉴가 제공된다. 오후 4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시간 동안은 저녁메뉴 준비를 위해 문을 닫으며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30분까지 라운지 바 오픈과 함께 저녁 메뉴가 제공된다. 하드 리쿼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크라운 레스토랑 & 라운지’는 맥주는 물론 소주와 칵테일, 와인, 양주를 즐길 수 있다.
‘크라운 레스토랑 & 라운지’ 해피아워(할인시간)는 월~금요일 오후 5시~7시30분까지로, 생맥주는 50% 할인된 가격에, 병맥주는 한 병당 6달러에, 모든 애피타이저는 6달러에 맛볼 수 있다. 또한 ‘와인 스페셜 나잇’은 매주 월~화 이틀간 오후 8시부터 시작되며 한 잔은 5달러, 한 병은 20% 할인된 가격에 최고급 와인을 즐길 수 있다. 또한 10월 공사완료 예정인 노래방 시설을 갖춘 5개의 룸은 각종 파티가 가능해 또 다른 추가 서비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문의: 201-969-2796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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