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말애 춤타래무용단 창작 무용공연 큰 호응

‘김말애의 춤, 어제와 오늘’ 공연에 참가한 김말애 교수(뒷줄 네번째부터)와 이병임 회장, 중견무용가들이 지난 22일 본보를 방문해 한국 창작무용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전통을 바닥에 두고 우리춤을 재해석한 공연입니다. 슬픔보다는 기쁨과 희망을 춤으로 표현했습니다”한국 전통문화의 올바른 정립을 위한 43회 공연 ‘김말애의 춤, 어제와 오늘’은 한국 무용의 세계화 가능성을 제시한 전통 창작무용 공연이었다.











![[우미노시즈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27/20260427191010691.jpg)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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