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자 취향 거의 반반 갈려
▶ 신축주택, 주방·침실 세련되고 사이즈 커 장점 헌집은 학교·샤핑 편하고 나무숲 등 조경 이점
새 집이나 헌 집이나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 새 집은 헌 집에 비해 실내 시설 등이 뛰어나지만 조경 등을 직접 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다.
새로 지은 집이냐 아니면 좋은동네 오래 된 집을 살까. 바이어의 개인적 취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어쨌든 집을 구하러 나설 때 첫 번째 부딪치는 문제중 하나다. 신축 주택을 선호하는 사람과 오래된 집을 더 좋아하는 사람은 서로 DNA가 다른별종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최근 전국부동산협회(NAR)가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의하면 어떤 바이어든 보다 넓은 공간, 신식 업그레이드 된 부엌과 실내를 원하지만 어떤 선에서 만족하고 어떤 면을 중시하느냐에 따라 신축 주택과 기존 주택으로 갈릴 뿐이라는 것이다.
LA 동부 지역 한인들을 위한 문화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확충된다. LA 동부한인회(회장 최현무)는 최근 문화센터를 개관하고 다양한 음악·교육 …

18일 이웃케어클리닉(KHEIR·소장 애린 박) 버몬트 양로보건센터(ADHC)에서 3월 생일을 맞은 70~90대 시니어들을 위한 생일잔치가 열…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 이하 LA 평통)가 한인사회의 단합과 통일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LA 평통은 오는 4…
미주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흡연과 간접 흡연이 위암 발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대규모 연구가 2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LA 한인타운…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뉴욕유가]](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4047228_top2_image_2.jpg)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고착화될 우려가 커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17년 만에 달러당 1500원 선을 넘겼다. 고유가 불안에 안전 자산인 …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공 부지 매각을 승인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수퍼바이저회는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대이란 군사작전의 ‘점차적 축소’를 언급하면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에너지의 주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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