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팰팍 23명. 포트리 10명
▶ 선출직 4명씩...작년과 비슷
2014년도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 한인 행정직 위원 수는 33명으로 집계됐다.
본보가 7일 팰리세이즈 팍과 포트리 타운의 2014년도 행정직 위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출직을 포함해 팰팍은 23명으로 지난해와 동일했고 포트리는 10명으로 지난해 보다 한명이 늘어, 큰 변화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팰팍 타운정부가 4일 발표한 2014년도 팰팍 타운 행정위원 명단을 살펴보면 선출직은 시의회 제이슨 김 부시장과 이종철 시의원, 교육위원회의 크리스 정, 제프리 위원 등 총 4명으로 지난해와 같았다.
임명직은 폴 전 김(계획위원회 1명), 앤디 남, 윤성희(조정위원회 2명), 존 의용 김(보건위원회 1명), 앤디 남, 김영만, 우윤구, 최상경, 케네스 유, 도리 김(타운행정위원회 6명), 박은림, 제임스 강(환경위원회 2명), 수지 최, 소피 리(렌트조정위원회 2명), 윤윤아, 시에(Hsieh) 리, 소피 리(도서위원회 3명), 데이빗 전(주차연구위원회 1명), 케네스 최, 위콘 최(법의사 2명), 조민현 신부(경찰 지도신부 1명) 등 총 21명으로 중복된 위원 2명((앤디 남, 소피 리)을 빼면 총 19명이다.
팰팍 타운 정부내 한인 직원은 클럭 오피스의 소피아 장씨와 지나 김씨 등 2명이며 팰팍 한인 경찰은 션 리, 데이빗 전, 교통경찰은 김한나, 스티브 김, 강하나 씨 등 총 5명이다. 또한 도리 김 변호사가 타운 부검사로 일하고 있고 박은림씨와 유영주씨가 팰팍 도서관 사서로 일하고 있다.
포트리 한인 행정위원은 선출직에 박유상, 피터 서, 헬렌 윤, 에스더 실버 한 등 4명의 교육위원으로 지난해와 같다. 임명직은 서병조(계획위원회·환경&미화 위원회), 하워드 조(조닝위원회·간판위원회), 캐시 리(도서위원회), 제이슨 오(간판위원회)씨에 이어 지난해까지 계획위원으로 봉사했던 지미 김씨가 개인사정으로 사임했으나 제럴드 리 전문의(보건위원회)와 나미 신(역사, 문화 랜드마크 위원회)씨가 추가되면서 총 6명으로 지난해 보다 한명 늘었다.
포트리 타운 정부내 한인 직원은 포트리 보건국의 에이벤 이 간호사와 포트리 경찰서의 스티브 노 경사, 제임스 이 경사, 앤소니 김 경찰 등 총 4명이다. <이진수 기자>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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