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관 건립에 깊은 관심을”
■ 이종원 커네티컷 한인회장
행운과 성공을 가져다준다는 청마 해,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청마의 힘찬 기상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가득 넘쳐나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한인회를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한인회관 건립을 위해 커네티컷 교민 여러분들이 정성껏 보내주신 성금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한인회관이 꼭 건립될 수 있도록 교민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갑오년 새해에는 저희 한인회 임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2014년을 돌아보는 12월에는, 1월 오늘 품은 뜻을 이루었다는 뜻 깊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말처럼 힘차게 달려가시는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회복과 부흥의 축복 가득하길"
■ 황현조 <커네티컷교협 회장>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미주한국일보 독자들과 온 동포들께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과거는 역사(History)이지만 미래는 신비(Mystery)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연대를 정하셔서(행 17:26), 우리가 365일마다 신비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새해가 주는 가장 큰 매력은 새 꿈, 새 계획, 새 도전을 할 수 있는 가능성과 기회를 우리 모두에게 제공해 준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2014년 새해에는 개인, 가정, 사업이 하나님 은혜 안에서 새롭게 회복되고 부흥하는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과 이민사회는 물론 조국 대한민국이 보다 안정되어지고, 특히 남북한 간의 긴장이 완화되어 민족화해와 평화통일이 꼭 이루어지도록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새해를 시작하는 모든 동포들의 길을 인도하시며 그 발걸음을 지켜 주실 줄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향해 나아가는 한해 되길"
■ 이명용 <커네티컷 세탁협회회장 >
2014년 희망찬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가정마다 더욱 건강하시고 사업장 에는 더욱 성장하고 계획하시는 것 마다 순조롭게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좋았던 것들을 되새기고 좋지 않았던 것들로부터 다시 배우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저의 커네티컷 세탁협회 가족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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