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테이 지원 가정 모집
뉴욕시의 비영리기관인 ‘프레쉬 에어 펀드’는 이번 여름 기간 동안 시티 어린이를 1주일 정도 홈스테이 시킬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에서만 산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전원생활을 경험케 하는 것으로 호스트 패밀리는 1명의 어린이와 1주 정도 함께 생활하게 하는 것이다. 방문하게 되는 어린이는 6~18세로 총 9000명의 어린이나 청소년이 참가한다. 호스트 패밀리의 자격은 낫소나 서폭카운티에 거주하는 주민이고 롱아일랜드에는 95명이 배당된다. 참가신청 문의는 212-897-8900으로 하면 된다.
■먼시 팍 농구골대 금지 추진
먼시 팍(Munsey Park) 빌리지가 거리에 농구골대 설치 금지 규정을 추진하고 있다.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지만 거리의 안전을 위해 농구골대 설치를 승인할 수 없다는 방침에 따른 것. 실제로 최근 한 주민은 집안 스트릿에 고정 농구 골대 설치 허가를 신청했다가 승인받지 못하는 케이스가 발생했다. 먼시 팍은 오는 2월12일 정식으로 이 금지안을 투표에 붙일 예정이다.
■매티턱 트릭 조개잡이 승인
뉴욕주 환경보호국이 타운 오브 사우스 홀드의 매티턱 크릭에서 조개 캐는 것을 승인했다. 따라서 오는 4월15일까지 매티턱 크릭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조개를 캘 수 있다. 단 24시간내 비가 3인치 이상 오거나 냇가 물의 수치가 위험할 때는 금지한다. 매티턱 크릭에는 조개를 딸 수 있는 구역을 오렌지색으로 마크해 놓았다. 문의는 631-765-1892로 하면 된다.
■말번느 안전한 지역 탑10
말번느 빌리지가 뉴욕주의 가장 안전한 10개 빌리지에 롱아일랜드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뉴욕주의 안전한 빌리지는 말번느를 포함 엘미라, 브리어클리프 매너, 루이스보로, 어빙톤, 마운트 호프, 플레즌트빌, 스틸워터, 켄트, 체스트 등 10개다. 1500주민이 거주하는 말번느는 2012년 28건의 범죄가 신고 됐는데 이중 61%는 절도, 36%는 강도였다. 이 지역 주민은 307명당 1명꼴로 범죄에 노출되어 있는 등 보기 드문 안전한 빌리지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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