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생명나무목회 컨퍼런스’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가 11일 생명나무목회 컨퍼런스에서 강연하고 있다.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문선 목사)가 ‘2014 생명나무목회 컨퍼런스’를 통해 이민교회 및 목회자들이 본질과 근원에 대해 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11~13일까지 윌링 타운내 그레이스교회(담임목사 원종훈)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생명나무목회로 유명한 경기도 용인시 소재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가 강사로 초빙돼 ▲생명나무강의 ▲생명나무와 교회 ▲생명나무 신앙과 평신도 사역의 셀프 파워 ▲생명나무 신앙과 단계별 목회자 리더십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중서부지역 목사 및 사모, 전도사, 신학생, 평신도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180여명이 등록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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