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서 강도 총기피격 한인노숙자

노숙자라는 이유로 충분한 치료 없이 강제 퇴원당했다고 주장하는 박천(Chun Park·57)씨. <사진출처=WSB-TV>
애틀랜타주의 한 대형 병원이 강도에게 총을 맞은 한인 노숙자를 입원 2시간 만에 거리로 돌려보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애틀랜타 지역 방송인 WSB 등에 따르면 애틀랜타 남쪽 75번 고속도로 주변 숲에서 텐트를 치고 살고 있는 박천(Chun Park·57)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권총 강도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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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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