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캇 가렛 156만 달러…조 후보, 풀뿌리 기부 많아 고무적

로이 조 후보를 후원하는 뉴욕 한인들이 17일 퀸즈 플러싱 소재 대동연회장에서 기금모금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권태진 변호사 등 한인 20여명이 참석해 조 후보가 뉴저지주 첫 번째 한인 연방의원에 당선되길 응원했다. 조(앞줄 오른쪽 세 번째) 후보와 후원인들이 당선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조진우 기자>
뉴저지 연방하원의원 제5선거구 선거에 출마한 로이 조(민주) 후보가 2014년 상반기까지 약 65만 달러의 선거후원금을 모은 것으로 집계됐다.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 자료에 따르면 조 후보는 지난달 30일까지 총 64만6,791달러를 모았다. 이 가운데 올해 4~6월 3개월(2분기)간 모은 선거 후원금은 총 17만5,452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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