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관 1년 넘었지만 전시물품 부족...기금모금 계획”

프린스턴 신학교 도서관과 한국관 후원을 위한 기금모금 갈라 준비중 원혜경(왼쪽부터) 한국관 큐레이터와 안형남 작가, 김은실 프린스턴신학교 이사가 후원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
세계적인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프린스턴 신학대학교의 신축 도서관에 들어선 ‘한국관(Korea Room)’에 대한 한인사회의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 5월 개관했지만 한인사회의 무관심으로 아직까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본보 3월25일자 A3면>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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