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당 브루스 라우너 주지사 후보의 한인사회 행보 눈길

7일 제일연합감리교회를 전격 방문해 한인신도들과 함께 11시 예배를 올린 라우너(오른쪽에서 두 번째) 후보.

라우너(왼쪽에서 두 번째) 후보가 7일 오전 글렌뷰 타운내 식당에서 KA 보이스 관계자들과 만나 대회를 나누고 있다.
오는 11월 4일의 일리노이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의 팻 퀸 후보와 맞붙는 공화당의 브루스 라우너 후보가 한인사회와의 교류강화를 통해 한인 표밭 다지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라우너 후보는 지난 7일 오전 9시40분, 한인유권자 투표독려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KA 보이스’(회장 정종하) 관계자들과 조찬모임을 가진데 이어 11시에는 한인사회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인 윌링타운내 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김광태)를 전격 방문, 한인신도들과 함께 예배를 올렸다. 특히 일리노이주내 정치 거물이 한인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가진 것은 매우 드문 일로, 라우너 후보가 한인사회를 특별하게 신경쓰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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