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메리옷호텔서 ‘로이 조 후보를 위한 한인 집회’
▶ 지지열기 높아야 선거지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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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4일 실시되는 뉴저지 본선거전이 막이 오른 가운데 연방하원 제5선거구 선거에 출마한 로이 조(민주)후보가 지난 20일 클로스터에 선거대책 본부 지역 사무실을 열고 한인밀집지역인 클로스터와 알파인, 데마레스트, 해링턴 팍, 노우드, 올드태판, 락클레이, 하워스, 노스배일 등에 대한 공략에 나섰다.<사진제공=로이 조 선대본부>
오는 30일 오후 6시~9시까지 뉴저지 티넥 소재 메리옷 호텔에서 열리는 ‘로이 조 후보를 위한 한인 집회(Korean American Rally for Roy Cho)’에 대한 한인사회의 보다 각별한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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